
① 방문일시 : 1910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타이랜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실 토요일 방문할까하다 참지못하고 금요일 밤이 다되어 전화를 연결합니다.
예약과정 중 작은 문제가 있었으나 실장님 정말 친절하게 해결해 주셨고 당장되는 매니저 중 미미매니저로 선택하여 예약~
휴게는 처음 경험하는거라 아쉽지 않도록 E코스 무한으로!!
시간맞춰 안내받은데로 노크를 하니 문이 살짝 열리며 얇디얇은 가운하나걸친 미미매니저가 반겨줍니다~
저는 출근부 실사보고 조금 사나울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실물보니 더 이쁜 미인형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어색하게 쇼파에 앉아 마실거 물어보며 담배피우냐 물어봐서 안피운다니 혹시 펴도되냐해서 오브콜스~~
그렇게 짧게 물한잔과 담배타임 후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양치도구 챙겨주고 열심히 양치하고나면 섬세한 손길로 비누칠~~
뒤로돌아서 어깨마사지도 해주는데 마사지보다야 시원하지는 않지만 느낌상 기대안한 부분에서 살살 눌러주고 짧다보니 엄청 시원한거같은 느낌이네요!
씻고나와서 보니 몸매가 가슴은 B정도되는거 같고 골반넓고 그런데 운동하는 몸인지 마르지도않고 뚱뚱하지도 않은 정말 건강한 몸매였습니다!
시작은 아래부터 쪽쪽 사실제가 이쪽으로는 경험이 많지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꾀강하게 흡입해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고 위 두 꼭지점을 찾아 여기저기 서비스 후 이미 딴딴해진 물건에 장갑끼우고 여성상위먼저 시작!
제가 여상은 잘 느끼지 못하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미미매니저가 잘하는건지 무한샷이라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 스톱시키고 정상위로 체인지~
제가 위로올라가 열심히 코어운동 으차으차 시각적으로 너무 꼴릿하여 금방 발사하고 말았네요ㅠㅠ
그렇게 뒷정리해주고 둘이누워 정말 간단한 대화...미미매니저 영어는 정말 원어민수준으로 합니다!
다만 제가 영어실력이 잛아 긴대화는 못하고 그렇게 누워 제가 너무 피곤하고 다음날 일정도있다보니 그냥 여기서 마무리를 할까하는데 먼저 툭툭건드네요~?
나는 괜찮은데 먼저 땡땡하게 만들어주고 준비가 된거같다며 장갑을 한개 더 꺼냅니다~
이번에는 제가 처음 받았던 서비스처럼 위 아래 위위 아래 낼름낼름 그러고 이번에는 뒤로 제가 침대옆에 서고 미미매니저는 침대끝에 자세잡고 으쌰으쌰 와...뒷태는 정말 말할것도없이 최고입니다~
그렇게 운동하다 그상태로 미미매니저 몸만돌려 정상위로 저는 열심히 운동 미미매니저는 제 꼭지점을 만지작만지작 그렇게 한번더 발싸~
정리하고 다시누워서 조금쉬다가 아직 저녁도 못먹었다하고 연속2번 오랜만이라 그런지 너무힘들고 미미매니저도 피곤해보여 20분정도 남았는데 또 보자는 약속을 남기고 귀가했습니다~~
처음경험하는 유형의 달림이었는데 굉장히 만족!!
자주는 못가서 아쉬우나 해당업소의 다른 모든 매니저들도 경험해보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럼 모두들 이번주도 화이팅하시고 즐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