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0.13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파라다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살면서 딱 한번 휴게텔이란곳을 가보고 방문을 안하다가 두번째로 파라다이스와서 마리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제가 수줍음을 많이타고 경험이 없습니다. 또 딱 보면 초짜티가 나서 왠지 대충해주시겠구나 생각하면서 들면서 들어갔습니다. 근데 문열자마자 환한 얼굴로 맞이해 주셨고, 어색한 분위기 없이 잘 리드해주셨습니다. 샤워를 한 후 누웠더니 먼저 키스를 해주시면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정성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입술부터 ㄸㄲㅅ까지 하는데 정말 소중이가 불끈불끈 하더라구요. 애무를 5분정도 받고 바로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신음소리도 정말 리얼했고, 쪼임도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러다가 발사하구 시간이 남길래 서비스 좀더 해주실 수 있냐 묻자 싫어하시는 티 않내고 정성스럽게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