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10월1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너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채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길한 예감은 언제나 들어맞죠? 탕돌이였던 제가 슬슬 오피쪽으로 기우나 봅니다...
아직 여자를 막리드하고 입담 좋고 떡 잘치는 경지는 아닌데 큰일입니다. ㅋㅋ 저번에 +4자연씨 보고 좋은 기억이 있어 비너스에
한번더 전화를 넣어봅니다. 대기 시간 길면 어쩌나 했는데 자신있게 채랑씨 추천해 주시면서 바로 된다고 하네요~! 비너스와
궁합이 잘 맞나 봅니다~! 야간 실장님 이번에도 역시 친절하면서 시크하시네요~ ㅎㅎ 편의점에서 새로나온 커피가 있길래 3개 사서
하나 실장님 드리고 알려준 호수로 가서 벨을 눌러봅니다~!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아니 내가 들어가죠~
약간은 어두운 조명의 방이지만 스캔하기엔 무리가 없습니다. 아우 몸매가 아주 그냥 쭉쭉 잘빠졌네요~ 몸매 스캔만으로
주니어에 힘이 들어갑니다~! 극슬림은 아니고 슬림합니다~ 기준에 따라서는 극슬림으로도볼수 있겠는데 뼈가 들어나
보이거나 하진 않으니 ㅋㅋ 후기 쓰면서 프사를 봤는데 실사 맞네요~ 프로필에 적혔는 키와 몸무게도 사실입니다.
키도 은근 크고요~ 일단 20대 초반이라 그런지 쑥쓰러워하거나 뻘줌해 있지 않고 말을 잘 이어가네요~ 안마야 몸의
대화로 충분히 교감할 수 있지만 오피는 대화부터 꼬이면 다 꼬이는것 같드라구요 ㅎㅎ 예~~전 어떤 매니져들은 대화만
계속 하면서 시간 빼려는게 너무 보였는데 채랑이는 쿨하게 씻으러가자고 하네요~ 오옷 샤워섭스가 있나봅니다~!
같이 탈의하고 들어오는 채랑이의 손길은 주니어를 바로 기립시키네요~ 씻겨주고 BJ도 은근 오래도록 해줍니다~!
마인드가 참 좋네요~! 아참 와꾸는 겁나 이쁘다 정도는 아니지만 중상급 마스크입니다. 얼굴도 작은데 눈은
땡글하네요~ 성형필은 안느껴집니다. 얼굴은 이쁜상인데 몸매는 코피퐝~! 아주 좋은 조합이네요 ㅎㅎ 침대로 자리를
옮겨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BJ가 샤워섭스때도 느꼈지만 아주 정성드려 해줍니다. 살짝 주니어가 꿈틀 거리길레 이제
역립에 들어가 봅니다. 숲이 아주 약간만 있어 역립하기에 참 좋네요~ 우찔움찔하면서 활어까지는 아니지만 적당한
반응을 보여주니 흥분도가 더욱 상승됩니다~! 이제 합체를 할 시간~! 정상위로 시작을합니다~ 자기는 정상위가 젤
좋다고 하네요~~~ 업계 NF좁보 느낌도 나고 주니어를 따뜻하게 쫙 잡아주는게 오래하긴 글렀습니다 ㅋㅋ 연애할 때 반응도
자연스럽고 신음도 자연스럽고~ 이맛에 오피오는 거겠죠? 자세를 바꿔서 할까 했지만 채랑이의 얼굴을 보며 제가 허리를
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점점 피치를 올리며 정상위만으로 마무리를 했죠~ 아주 만족스러운 떡이었네요~
시간 내상, 와꾸 내상, 응대 내상 전혀 없을듯한 메니져 채랑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