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2달만에 아리야 만나니 할 얘기도 많고
할것(?)도 많고 일단 담배 한대 피면서
그간 있었던 줄래줄래 떠들고 놀다가
아리야와 올탈의하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탄탄한 엉덩이와 가슴은 여전하네요
자연스래 가슴 쪼물락 거리다가
가슴 한쪽을 덥썩 물으니 정말 촉감이 좋네요
평소엔 이렇게 과감한 성격이 아닌데
아리야만 만나면 너무 편해서인가 과감하게 되네요
봉지까지 정말 이렇게 오랜시간 애무해본게 언제인지
이제는 편하게 누워서 아리야의 애무까지 받으니
이제 할껀 다 한거 같은 느낌입니다
시작은 위에서 아리야가 방아찢기로 바로 할거 같아서
정자세로 바꾸고 난후에 키스와 함께 피스톤질하면서
아리야의 눈동자를 보니 정말 예쁘네요
그렇게 눈을 마주보고 있으니 급 신호가 와서 참지 못하고
바로 발사하고 천천히 아리야를 쓰다듬고 입맞춤하니
정말 설레일정도로 아리야가 예뻐보입니다
벨 울릴때까지 마저 얘기하고 놀다가 배웅받고 퇴장했습니다
아리야는 성격이 너무 좋아서 정말 편안하게 만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