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나봤어영 나이는 24살에
키는 160 정도 아담한 키에 가슴도 봉긋하고 이쁘네영 비컵정두되보입니당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피부도 하얀게 떡감이 상당히 좋을 듯합니다
매우 편하고 차분하며 착하게 말하네영.
손님 배려를 잘하고 정감이 가며 수줍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이뻐보입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하나가 다가옵니다
하..빨리 만지고 탐하고 싶어서 하나를 눕히고 가슴터치 했는데 부끄러워 합니다~^_^
본격적 진도가 나갑니다~ 가슴부터 시원하고 깔끔하게 애무를 한뒤
그리고나서는 하나가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해줍니다
진짜로 짜릿짜릿하게 전율이 느껴집니다 외형이 제 스타일 이여서 더 그런가요?
하..제 스머프 발동 제대로 시동 걸립니다~~
이제 하나에 옹달샘에 목말랐던 제 스머프를 넣습니다! 오마이갓...
물이 신선합니다..향도 좋구요! 이렇게 쓰니 참 제가 변태 같지만 경험 해보지 않으면
절대 이해 할 수가 없어요~ 하나가 위에서 사정없이 흔들어 줍니다
그리고 난 후 정자세로 바뀌고 이제 저는 전투모드 들어갑니다
헉..이게 왠말인가..ㅜㅜ 저는..일명 지루라고 아시죠?
정자세로 바꾸고..한 3분만에 끝나...버립니다..
그래도 하나가 괜찮아 이리와봐 하면서 BJ를 살짝 해줍니다....
어쩜 이렇게 마음씨도 고을지....하..진짜 내 여자친구 였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 갔습니다. 월급받고 다시 바로 달려갈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