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주 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스위트아로마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먼저 얘기하지만 제가 딱히 후장삽입을 즐긴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가끔 똥까시 받을땐 좋긴하지만 뭘 넣어본적은 없거든요
전화해서 마무리 잘 하시는분 부탁한다 하니 지아씨 추천해주시네요.
예약하고 찾아갑니다. 남부터미널에서 꽤 가깝습니다. 편하게 걸어갈 정도?
도착하니 친절한 실장님이 맞아주시고 룸에는 특이하게 문이 없고 커튼입니다.
집게로 집어서 닫더라고요. 지아씨 들어오시는데 슬림하고 키 큽니다.
저는 어차피 마사지받으면 베드 코박는 시체족이라 얼굴은 별 상관없고
간단한 한국어 정도 알아듣습니다. 영어도 잘 못하심
7만원코스 하고 들어간건데 마사지.. 잘 하시네요. 압이 있고 포인트를 잘 짚습니다.
마물시간 되기 전까지는 딱히 터치없이 열심히 마사지 집중하네요.
아파, 거기 이정도 빼곤 별 대화하지 않았어요
마무리 때가 되니까 툭툭 치면서 오빠 빠떼루 라고 합니다 ㅋㅋㅋ 빠떼루를 알다니! 하고 빵터졌네요
자세 잡아주니까 오일 듬뿍 발라서 한번 코팅해주고 아래에선 살살 쓰다듬으면서 똥꼬를 만져주네요
기분 오묘합니다 ㅎㅎ 자극적이다 하는 순간 오빠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후기에서 돌파코스 있다고 한걸 본지라 오케이 합니다 읍!!! 비집고 들어오는 느낌이 처음엔 살짝 아팠는데
젤을 아~주 듬뿍 발라서 서너번 더 왕복하니까 안 아파지네요. 처음이신분들 참고하세요 ㅎㅎ
업소에서 언니들이 손으로 만지면서 똥꼬랑 부랄 사이를 눌러줄때가 있는데
그 느낌이랑 비슷하지만 좀더 직접적으로 느껴집니다 .
아래에서 슬슬 만지던걸 살짝 조여잡고 위아래로 흔들면서
넣은 손가락도 리듬맞춰 아주 부드럽게 살짝씩 움직여줍니다 오우.
손놀림에서 경력이 느껴집니다.. 저는 남자를 잘 아는 능숙한분이 좋더라고요 ㅎㅎ
점점 고조되긴 하는데 어색해서 그런지 싸진 못할것 같았는데 마침 탁탁 치더니 자세를 바꾸자고 합니다 .
위로보고 누우라네요 그런데 이때는 영어를 씁니다 .up 이라고.. (너 3개국어 하는구나)
이미 한껏 달아오른 상태여서 부드럽고 빠른 핸플에 이내 왕창 배출합니다
의외로 사정하고 나서가 엄청 개운하네요?
업소 들어갈때는 이렇게 뒷구멍에 눈을 뜨는건가 싶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신세계 정도까진 아니었지만 재미있고 기분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