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11일 금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한결같은 화끈한 모습으로 저에게 즐달을 선사하는 카스를 접견하고 왔습니다..ㅎㅎㅎ
워낙 레전드 찍어가고 있는 언니여서 지명도 많고 예약도 빡세지만
열정 넘치는 중독성 있는 플레이를 도저히 잊을 수가 없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이번에도 출근부 보면서 카스 출근하는거 미리 확인하고 예약을 했습니다..ㅎㅎㅎ
에이스에 도착하니 친절한 스텝분들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예약 확인이랑 계산을 진행한 다음 사우나에서 샤워하고 올라왔구요..
바에서 음료 한잔 하며 잠시 기다리니 스텝분이 카스의 방으로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방에 들어가니 언제봐도 매력적인 카스가 웃으면서 맞아줬습니다..
세련된 이미지가 있는 서구적이면서 이쁘장한 얼굴은 여전히 치명적으로 매력적이구요..
웃으면서 맞아주는 모습을 보니 살짝 설레이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카스랑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앉아서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카스는 제 옆에 앉아서 말을 붙여 오는데 살짝 백치미가 도는 스타일이어서 말투도 행동도
은근 귀엽기도 하고 응대하는거나 말하는거나 다 상급이어서 대화 나누기도 참 좋습니다..ㅎㅎㅎ
담배도 다 피고 대화도 마무리 되니 카스가 일어나서 씻자고 말을 하며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꾸준히 관리하지 않고는 보여줄 수 없는 매력적인 몸매 라인에 저절로 눈길이 가게 되고
카스의 벗은 몸을 열심히 감상하면서 저도 옷을 벗었구요
샤워를 한 다음 물다이에 누우니 바스트를 끈적하게 제 몸에 밀착하며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군요..
야릇한 느낌이 슬슬 제 몸으로 스며들기 시작하고 카스의 움직임도 점점 열정적으로 변해갑니다..
욕실의 기운은 끈적하게 채워지고 카스의 서비스는 점점 발동이 걸렸구요
야릇한 기운이 감도는 움직임 뒤에 아찔한 혀와 입술의 감촉이 제 몸을 강타하더군요..ㅎㅎㅎ
짜릿한 기운이 몸에 퍼지면서 저도 모르게 몸이 움찔거리기 시작하고
카스는 제 몸 여기저기를 헤집고 다니면서 거침없이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카스는 과감한 움직임으로 더욱 열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다가 이미 터질 듯 부풀어 있는
제 존슨을 마주하고 입으로 가져가 화끈하게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강렬한 쾌락에 강타하며 제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오고 카스는 한동안 고개를 깊숙하게
끄덕거리면서 저를 더욱 황홀경으로 빠져들게 하더군요..
그렇게 아찔하게 숨을 헐떡이게 만든 물다이 서비스가 비제이를 끝으로 마무리 됐구요
카스와 함께 몸에 묻은 아쿠아를 씻고 침대로 갔습니다..
잠시후 침대로 돌아온 카스가 바로 끈적한 손길과 화끈한 입놀림으로 침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카스의 움직임에 방안 분위기도 순식간에 끈적해지고 다시 흥분이 시작되며 진한 쾌락을 느껴봅니다..
카스는 화끈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더욱 질펀하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제 몸 여기저기를 널뛰듯 옮겨다니며 열정적이고 하드하게 들어오는 카스의 서비스에
정신없이 몸 곳곳이 꿈틀거리면서 제 입에서는 질펀한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카스의 과감한 움직임과 섹시함이 뿜어져나오는 눈빛에 점점 취해가고 제 존슨도 다시 풀발이
되며 고개를 하늘로 치켜드니 한번 더 아찔한 비제이를 펼치더군요..
정신없이 허우적거리면서 극강의 쾌락을 느끼고 신음이 연이어 터져나오는 순간 카스가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길래 저도 바로 입술과 혀를 이용해 카스의 꽃잎을
입으로 공략해봅니다..
카스도 정신없이 숨을 야릇하게 내뿜으며 힙을 연신 떨기 시작하고
그러면서도 제 존슨은 놓지 않고 더욱 진하게 비제이를 이어갑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분위기 속에서 카스의 꽃잎도 충분한 수량을 내보이니
카스가 콘을 가져와 제 존슨에 씌우고 기승위로 결합을 시도하더군요..
아찔한 조임과 카스의 야릇한 표정이 흥분을 더욱 키우고 카스가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며
누가 먼저랄거 없이 질펀한 펌핑이 시작됩니다..
움직임은 점점 격렬해지고 정신없이 헐떡이면서도 서로의 손과 입은 바쁘게 서로를 탐닉하니
자연스럽게 체위는 이리저리 바뀌고 터지는 쾌락의 향연도 계속 더해집니다..
교성이 방안을 타고 흐르면서 펌핑 속도도 절정의 순간을 향해 계속 오르고
조금은 이른 시간에 찾아온 마지막 순간에 정신없이 허리를 놀리다가 시원하게 방사했습니다..
볼때마다 화끈하고 열정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늘 감동이네요..
이래서 늘 방을 보고 싶을 때 카스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나나 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