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삼다수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지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한잔 좀만먹고
삼다수에 방문하여 "지니"라는 언냐와
즐거운 붕가타임을 보내고 왔습니다^^
첫 방문이라 업소를 찾는데 조금 헤매었네요...
실장님이 자세히 설명해 줘서 무사히 입성..
노크후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지니" 언냐가 문을 열어줘서 방갑게 인사해주며 제곁으로 와주네요..
얼굴은 눈이 굉장히 크면서 청순하게 이쁨^^!
몸매는 슬림스타일이지만 가슴은 C컵에 크니 보기가 매우좋아요!
이런저런 얘기좀 나누다가....샤워같이하고 나오려는데 비제이까지 들어와서
쫌 빨리다가 단단해져서 나왔네요;;;
나와서도 지니언냐의 BJ 받아봤는데~~
워낙 열심히 해주니까 만족스러운건 당연!
"지니"언냐...눕혀놓고 잠시 저도 역립을 해보다가 촉촉히 젖어서
이제 콘을 끼고, 정자세에서 열심히 펌프질을 해봅니다...
반응도 좋고, 펌프질을 할때마다 야릇하게 들려오는
"지니"언냐의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제 아랫동생녀석을 미치게 만들더군요^^
그렇게 강약조절을 하며 열심히 박다보니....
아랫동생 녀석이 기쁨의 눈물을 마구마구 흘리더군요!!
저 먼저 씻고, 그 뒤에 "지니"언냐도 씻고~~~
언냐가 옷 입는거 챙겨주고....
따스한 포옹에 입맞춤 한번 한 뒤에 깔끔하게 삼다수를 떠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