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킹 페티쉬가 있는 저는 여김없이
스타킹이 잘 어울릴 것같은 처자를 찾고 있던 도중에
동대문카라에서 키도 적당하고 피부도 좋아보이는 슈가매니저를 찾았습니다.
바로 시간 맞춰서 예약을 잡고
스타킹하나 검은색으로 찟기좋은 얇은걸루다가 해서 방문했습니다.
첫인상은 일단 피부가 너무 좋았네요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었어요
스타킹이 잘어울릴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ㅎㅎ
가슴도 크고 나이도 어리고 피부까지 좋은데 이건뭐 말 다했죠
일단 올탈하고 스타킹을 줬습니다 크~ 역쉬 피부도 좋고 해서 그런지 잘어울리네요
그리고나서는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꼴리더라구요
똥까시까지 받고 육구를 하려구 스타킹을 살짝 찟고 서로 애무를 해줬는데
슈가양 몸이 찌릿찌릿 느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꼴릿하니 바로 CD를 장착하고 스타킹을 확 찟어버리고
슈가양 속으로 강!강!강!으로 달리고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스타킹이 잘어울리는 피부의 영계 슈가양!
너무 좋은 달림을 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