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역에서 도보7분정도
⑤ 파트너 이름 : 혜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블루 아로마 혜영]
요즘 갑자기 가을이 없고 바로 겨울이네요.ㅠ.ㅠ
몸도 마음도 외롭다.... 지인 때문에 단골이된 업소 블루
지인이 적극 추천을 해주는 혜영 파트너ㅎㅎ 일단 혜영 매니저를 처음
만났을때는 와꾸도 괜찮고 애교도 좀 있었습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더라구요
베드에 누워서 몸을 주물럭 주물럭 스웨디시 오일 마사지를 해줍니다.
요목조목 구석구석 정성껏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네요..
온몽에 전율이 스르르~~
어느정도 마사지가 마무리되고 서비스시전~~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도 해주고
이미 기립될대로 기립되어있는 존슨을
손으로 핸플을 받는데 역시
얼마 버티질 못하겠더군요 ㅋㅋ
나도 모르게 한가득 사정해버리고 말았네여 ㅋㅋ
깨끗하게 닦아주고 커피 한잔과 담탐 가지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