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초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봤었는데 이제야 작성을 하게 돼네요 접견 매니저는 나나입니다
알바식으로 나오는거 같은데 한번 보고 맘에 들어 나올때 마다 볼려고 하는 매니저네요
나나의 외모는 꼴릿하게 하는 외모라고 해야될까요 섹시하기도 하고 이쁜 편에 속합니다
키도 168정도 돼는거 같고 슬림하기까지 해서 침이 꼴깍 넘어가는 몸매를 보여주네요
나나씨의 서비스에 애인모드도 첨가 돼어 있어서 진짜 애인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애인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킨십도 과감하고 BJ도 솔찬히 좋은 기술로 제꺼를 아주
찰지게 빨아주네요 역립을 해주면 꿈틀거리면서 흥분하는 기색도 보여주어 제 주니어도
풀발 상태가 돼버리네요 하비욧 느낌도 참 좋구요 서비스가 하드한 건 아니지만 꽤 좋은
서비스 상태를 보여줍니다 와꾸도 좋고 마무리까지 흥분상태로 잘 빼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