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삐에로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시원한 마사지의 기억이 있는곳
바로 삐에로에 도착후 계산하고 샤워후 티로 안내받았어요
업드려있으니 마사지사님 입장하시네요
은관리사님 이분 압이 상당히 강합니다
살짝만 압을 조절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이제야 좀 받을만합니다
어깨쪽을 집중적으로 부탁드렸네요
완전이 환자라능 ㅠㅠ
시간동안 집중케어한덕에 거의 완치에 가깝게 풀린것같네요
은쌤 감사드려요 ^^
다음언니 입장하네요
지민이라고 인사를 합니다
잠시 대화를 나누면서도 활짝 웃어주는데 기분이 좋네요
그러면서 옷을 벗으니 예쁜 몸매가 짠~하고 나타납니다~^^
피부완전 좋고 귀여운외모와 어울려요
애무를 받으며 시간이 지나고
따뜻한 서로의 몸이 하가 되는 순간부터
너무 뜨거워서 아직도 열대야에서 허우적거리는 기분처럼
뜨거운 불꽃이 튀면서 작열하게 사정하고 말았네요
포옹을 하며 즐거웠던 시간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