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급 달림이었는데 정말 횡재한 기분이 드네요 ㅎㅎㅎㅎㅎ
제가 영업직이라서 미팅 때문에 근처에 왔다가 미팅 끝나고 스트레스 풀러 바로 예약 하려고햇는데
첨 가보는데라 바로 사이트접속해서 방앗간으로 왔습니다ㅋㅋㅋ근데 미니가 사진상으로는ㅋㅋㅋ제일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미니 예약잡앗더니 콜!!!!하시는 실장님^^ 그래서 바로 입성햇어요ㅋ
미니 첨 봣는데 사진이랑 실물 싱크로율 100프로 입니다ㅋㅋㅋ대부분 사진이랑 실물이랑 달라서 실망하는 후기들이
많아서 저도 걱정햇는데 걱정 노놉ㅋㅋㅋㅋ서론이 너무 길엇네요 아무튼
딱 보고 나서 와꾸랑 몸매는 합격인데 서비스는 어떨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샤워실로 고고씽~
꾸욱 참고 배드로 올라가 서비스 받앗는데 서비스도 와꾸만큼이나 실망시키지 않네요~
돈 내는게 안아까웟습니다 ㅋㅋㅋ팁도 주고싶엇지만 제 주머니 사정상 ㅜㅜㅜㅜ무튼 그만큼 좋앗네요
떡도 나름 괜찮게 치고 일단 가슴이 수박만해서 계속 쪼물딱 거리면서 터치햇는데 거부감 없이 받아주네요^^
그렇게 한 20분지나서 이제 마무리할 시간이라 마지막 3분 개처럼 달리고 발사하고 뒷정리 후 나왓네요~
아주 대만족 하고 나왓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