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0.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이돌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지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 방문임에도 굉장히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이번 방문이 두번째인데요
실장님 추천으로 이름미상의 NF분을 보고난뒤 첫인상이 좋아서 연달아 방문하게되네요
이번에도 실장님께서 지효씨를 강력추천하시며 어린영계 보는게 어떻겠나고 물으셔서 흔쾌히 승락하고 예약했습니다
사실 보고싶었던 매니저는 따로있었으나 늦은시간까지 쭉 예약이있어서 못 봐서 좀 아쉽더라구요. 시설도 좋고 워낙 친절하신 실장님이 계셔서 그런가 꽤나 인기가 많은 업소인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그렇게 예약한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시간 딱맞춰서 안내받고 입장했습니다
지효씨 첫인상은 일단 굉장히 아담한게 귀엽더군요. 프로필 사진처럼 귀욤귀욤한 이미지입니다
처음에 문열어주고는 방안이 생각보다 밝아서 놀랐는데요. 지효씨가 무드등만 켜기엔 너무 어두운거같아서 일부러 하나 켜둔거라고 하더군요
저야 어두운것보다는 밝은게 더 잘보이고 좋지요~
그렇게 침대에 앉아 지효씨랑 수다를 떨다가 지효씨가 자꾸 제다리랑 손을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씻을까 하길래 냉큼 씻으러 갔다왔습니다. 참고로 샤워서비스는 없어요~ 지효씨는 이미 씻었다고하여 저혼자 빠르게 씻고나왔습니다.
그렇게 씻고나와보니 수건을 안가지고 들어갔는데 친절하게도 지효씨가 가져다줍니다.
씻는동안 미리 벗은 지효씨 생각보다 슬림해서 놀랐어요 이미지는 좀더 살집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안그래도 오늘부터 헬스다니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ㅎㅎ
무튼 그렇게 침대에 누어 이야기 좀더 나누다가 키스부터 시작해서 제가 먼저 애무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연애나 애무 모두 너무 잘느끼는 언니인데, 막 눈을 감은듯 뜬듯한 눈이풀린 상태로 느낍니다
다른자세도 다양하게 해보고싶었는데 느낌이 좋아서 금방 끝나버렸네요... 정상위 하다가 힘들어서 여상으로 올려봤는데 역시 어린친구라 많이 미숙하고 체력도 부족한거 같아서 그냥 제가 아래에서 움직이는걸로 마무리했습니다
하고나서 피곤했는지 한동안 못움직이길래 괜히 미안했어요 급 피곤해보이는 느낌 ㅎㅎ;;
이렇게 이틀연속 달림임에도 다른 매니저분들은 어떨지 기대되서 또오고싶네요~
무엇보다 실장님이 너무 친절해서 좋습니다ㅎㅎ 어딘지 말은 못하지만 다른곳에선 너무 불친절한 내상을 당한적이 있거든요..
다음엔 반드시 그 인기많은 매니저분을 보러가겠습니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