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맥심
④ 지역 :보령
⑤ 파트너 이름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제가 오늘 다녀온곳은 맥심입니다.
저번주부터 달림을 연속으로 뛰었는데, 무언가가 풀리지 않아 찾은 업소 입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약속 시간이 다 되어 술도 안먹는채 실장님이 알려준곳으로 향했습니다
노크를 하고 입장을 했습니다. 처음 저를 맞이해주는 제시씨는 첫인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살짝 미소를 지으며 저를 맞이해주었고 와꾸는 사진빨이 안받는듯해요!!
그리고 몸매는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탄력있는
몸매에 키도 아담해서 제스타일에 맞았습니다.
침대에 누워 바로 BJ시작!! 제시씨가 먼저 제 똘똘이를 만지작 만지작 하네요..
그러면서 BJ는 시작됐고 삼각애무..으으~정말 간지럽고 느낌이상하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압이 상당히 좋은편이며 똘똘이가 그 압에 견디지 못하고 벌써부터 폭발을 하려 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콘을 끼워주고 삽입 들어가는 느낌이 좋습니다.
물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부드럽습니다. 꾸밈없는 자연스런
신음소리가 저를 더 흥분하게 했습니다~
이런저런 자세를 다 해보고 신호가 오길래 발사를 했습니다.ㅋ
최근 1년사이에 이런 서비스와떡감 TOP3 안에 꼽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정말 잊지못할 섹스였고, 한국말은 잘못하지만
성격도 너무 유쾌하서 마음 쏙들었고 즐달하고가네요
또간다 제시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