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방짤들로 인해 급꼴림을 참지 못하고 늦은 시간...
아니 이른 새벽에 레드하우스로 ㄱㄱ
코스프레 이벤트 중인건 다들 아시죠? 
오늘도 복장은 시크릿이군요 ㅠㅠ
아름다운 주실장님과 미팅하면서 누굴볼까 고민하는데...
심각하게 3분(?)정도 고민 후, 현아를 선택했습니다.
주실장님의 에스코트를 받고 현아를 딱 봤는데;;
바로 반응해버리는 고츄... 
주실장님에게 걸릴까 후다닥 현아의 품에 안기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음료마시는 것도 패스하고 바로 키스부터 들어갔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더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현아덕분에 고츄가 움찔;;
그대로 저를 침대에 앉히더니 BJ가 들어옵니다.
그냥도 좋은데 간호사 복장을 하고 있으니... 끝내줍니다.
현아 : 오빠~ 너무 흥분한거 아니야? 
이대로 입에 하고 싶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현아를 일으켜 세우고 뒷치기를 시전합니다.
역시 현아의 쪼임은 끝내주네요 
시원하게 한방~ 끝내고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가집니다.
현아 : 저기가서 더 화끈하게 해줄게~ 
단단히 각오를 하고 물다이로 올라갑니다.
오늘따라 더 세게 느껴지는 부황공격에 저는 신음을 참을수가 없네요.
현아는 그런 저를 더 괴롭히고 싶은지 손으로 고츄를 흔들어줍니다.
이곳은 천국입니다. 아무런 생각도 나질 않네요. 
앞으로 돌아누우니 더 강한 공격에 금방 느낌이 옵니다.
항복을 외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현아를 눕히고 바로 시작~
처음보다 더 쪼여주는 소중이때문에... 느낌이 바로 옵니다.
이대로 끝낼수는 없죠. 자세를 바꿔가며 시간을 벌어봅니다.
그런데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남은 시간은 29금이상의 대화들을 나누다가 찐한 마무리 인사를 나누고 안녕~ 
몸이 피곤한 상태에 가서 걱정했었는데...
더 잘놀다 온것 같아서 놀랐습니다.
현아야 네가 최고다~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