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NF오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NF오늘 뉴페이이스라지만 서비스 연애 모두 프로급입니다
누굴볼지 고민 때리고 있었는데
실장님이 새로온 언니 있는데 섹시한 언니 좋아하죠?
언니를 접견해 보기로 하고 안내 받아서 만난 언니의 이름은 오늘
키는 167정도에 슬림한 몸매고 외모는 섹시미가 흐르는 외모네요
무엇보다 일단 볼륨감이 살아 있어서 좋네요
탕방에 저를 새우고 씻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오 서비스 잘해요
그 다음 물다이로 이동하고 물다이를 타주는데
캬 서비스 하는데 정말 서비스 잘하는 언니네요
애무나 스킬이 아주 남다릅니다
볼륨감이 있으니까 아주 리드미컬 합니다
그래 이정도 몸매면 이정도 바디는 타줘야지 아주 흡족스런 서비스네요
침대와서도 끈임없이 서비스 해주면서 저를 반죽여 놓네요
뭐가 이렇게 잘하는건데
오히려 내가 멍때리게 만드는 언니네요
첨엔 순진한척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더니 잘해도 너무 잘하는데요
서비스도 잘하지만 연애까지 잘 받쳐줍니다
애써 빼려고하려기보다는 서로 교감을 갖게 시작해주네요
떡까지 치고나서 느낀건데 절대 처음 같지 않은 노련함과
아주 좋은 서비스 그리고 아주 좋은 몸매의 소유자네요
몸매랑 서비스 많이 보는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해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