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닝썬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을 하기위해 청주 버닝썬에 후기랑 출근부를 보고
좋아보여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합니다. 수영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바로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처음침대에서 수영양이 저를 리드를합니다!서비스 시작~~~ 음 모랄까나? 애무스킬도 좋고..
귀두을 집중적으로 공략해달라고 하자..집중적인 공략이 시작되었구..
결국 나의 똘똘이는 돌덩이처럼 단단해졌습니다. 그리고 수영양을
눕혀서 탐해봤습니다. 탱탱한 수영양의 가슴 맛납니다.
그리고 서로 절정에 달아오르고
콘 착용후 삽입하고...정상위 자세로 10분동안 열심히 흔들고
그렇게 견디지 못하고 사정을하였습니다. ㅠㅠ
조절좀 할려고 했는데 이날따라;;조절이 안됨 젠장할!!
초라한..토끼로 변해버렸고..ㅋㅋ
그래도 제똘똘이는 만족한거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보게 될듯한 매니저....굿!!!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