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쩌다 한번씩 가지만 그래도 휴게중에선 유일한 단골업소인 바닐라!
가끔 태국푸잉의 마인드가 그리울때마다 방문하는 곳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친절이 응대해주시는 실장님께서 오늘은 미나언니를 소개하시네요~
실장님 추천은 항상 믿고 보기에 바로 예약!!
[미나]프로필

문이 열리고, 딱 보자마자 드는 생각이...
"푸잉 맞아?"
비주얼이 완전 한국녀입니다.
태국삘이 단 1%도 없어요~ㄷㄷ
큰키에 완전 하얀~피부!!
동그랗게 큰 눈에 머리스타일도 그렇고 'EXID'의 '하니' 느낌이 꽤나 있습니다.
물한잔 받아먹고 바로
"오빠 샤워?" 라면서 옷을 훌러덩 벗는데...
자연 C+컵에 핑유가 딱~!!
욕실에서 씼는데..제 피부가 더 까맣습니다.
제가 태국사람이고..미나가 한국사람인듯한 그런 느낌마저 들어요..ㅋㅋ
살짝 베시시 웃어주며 씻겨주고는 욕실BJ로 한번 빨아주고~
나오니까 등판의 물기까지 싹~닦아줍니다!
침대로 와서...
장난치듯 가볍게 귓볼을 살짝 빨아주곤 키스를 하며 분위기를 잡는데..
일반적으로 바로 서비스를 하는게 아니라 서로 교감을 주고 받는 애인모드가 좋네요~
한참이나 키스를 하고나서 이어지는 애무
양쪽 가슴을 빨며 옆구리를 간지럽히곤...아래로 내려가 무릎까지 핥아주곤 BJ가 들어옵니다.
알주머니와 곧휴를 오가며 BJ를 해주고~
가끔씩 저를 올려다보며 묘한 눈웃음을 보이면서 강하게 쭉~쭉~ 빠는데..ㄷㄷ
마치 태국휴게가 아닌 안마에 와있는듯한 기분입니다.
이제 돌려눕혀서 역립~
하얀피부에 핑유를 돌려가며 빨아주고..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를 보는데...봉지도 핑보~!!
모양도 이쁘게 생기고 완전 깔끔합니다~
게다가 조금만 빨아줘도 반응이 팍팍 오는게 참지를 못하더라구요~으흐흐~
다시 한번 곧휴물려서 BJ시키고는 코팅입히고 합체~
역립을 잠깐했는데도 물이 나와서 젤안쓰고 합체가 되고..
어떻게 봐도 한국녀라..꼽는 맛이 좋네요~크흡~
키스하며 박아주는데..
"쑤컹~쑤컹~찔꺽찔꺽~"
펌프질할때마다 봉지에서 찰진 소리가 들려옵니다.
자연C+컵을 잡아쥐고 강하게 박아주니까 반응이 격하게 올라가는데..
그 모습이 딱 하니랑 너무 비슷하게 보여서 그순간 그냥 폭발해버렸습니다.
으윽!! 발싸~~ㄷㄷ
둘다 몸이 너무 뜨거워져서 방이 후끈하네요~~
미나 먼저 씻으러 보내고 전 땀 좀 식히다가 샤워하고 퇴실합니다.
웃으면서 포옹과 뽀뽀해주고 마지막에 뒤돌아 보는데...
다시 봐도 하니 닮았어요~완전 한국녀!!
태국삘 단1%도 없는데다가 핑유,핑보~
마인드랑 애인모드도 좋으니 바닐라 단골인 제가 보기에도 손에 꼽히는 아이네요!!
미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