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업소를 찾습니다.요즘은 주머니 사정도 안좋고...
돈백을 매달 물빼는데 들이는것도..힘들고해서..
그래서 휴게업소를 찾앗습니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건...벤틀리..일단 상상의 나래를 펼쳐 봅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눈빛,목소리,빵빵한힙,적당한 슴가,깨끗한 봉지,그리고...입술과 혀의 놀림.
어쨋든...제가볼언니는 지나언니입니다 문을 두드리고 기다립니다.
문이 열리길 기다리는맛..그때가 꼴리는거죠..이런저런 상상을 하면서..그러다 그녀가 문을 열어줍니다.
일단 사이즈가 키는 살짝 작은데.. 섹시하게 생겼네요 ㅎ
인사를 하고 빠르게 씻고나서 바로 그녀의 혀는 저의 곳곳에 맛을 봅니다.
그러다 그녀는 제 동상을 집중 공략합니다.아~ 안돼...쌀것같아...
그녀를 옆에 눕히고 잠깐..불난곳을 식혀봅니다.그러다..역립...츄루룹...츕츕,,,
5분 정도 받더니..자기가 해준답니다.
내 젖꼭지..그리고 배꼽 그리고 다시 비제이...너무 강렬해서..Stop 을 요구합니다...참기힘드네요...
그러곤 이제 들어오랍니다...벌써.물이 흥건 합니다.젤도 없이..푸쉬합니다.
정상위,후위..후위는 그녀를 업드려 놓고...,그리고 그녀를 옆을 보게하고 십자자세..
이 자세는 제가 컨디션이 좋을때 합니다..너무 깊게 들어가서.,,.,금방 싸거든요...
이날은 쫌...컨디션이 되네요,,,조은 파트너를 만나서인지..
아무튼...그러고 .그녀의 무릎를 완전히 붙여놓고 정상위..
그리고 발사..... 깊숙히 방사하고도 한참을 가많이 있습니다.
미칠것 같아요...하~아...그러다보니 벌써 시간이..지났네요. ..
지나가 땀이 많이 났네요. 왠지 고생시켜서 미안해서 한마디 하니 괜찮다고 ㅠㅠㅠ 마인드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