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스파 후기를 보다보니 타임이벤트가 대박이라서
낮에 갈때 타임이벤트 시간에 맞춰서 방문했어요 ㅋ
이 어려운 시기에 저처럼 서민 입장에서는 한번 달릴때
4만원 할인은 정말 큰거라 애용하게 될듯 합니다 ^^
궁금하신 분들은 CT스파 출근부에 있는 타임이벤트를 보시길~
똑~ 똑~ 하고 들어선 방에서 만난 윤지 매니저
섹시한 룸필로 이쁘고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 스타일이네요 ^^
뒤를 돌아 옷을 벗는데 속옷만 걸쳐있는 윤지의 뒷태라인이 베리굿~ㅋ
170으로 장신이고 군살 거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네요.
옷도 탈의하고 배드로 올라와 BJ부터 시작합니다.
BJ하면서 손가락으로 알과 꼭지를 만져주면서 빨아 주네요.
격하지도 않게 부드럽게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느낌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윤지의 입이 작은건지 스킬이 좋은건지 입안에서 쪼이는 맛이 느껴지네요 ㅋ
살짝 쳐다봤더니 섹시한 표정으로 저를 아이컨텍해주면서 빨고요
BJ를 하고 위로 올라와 꼭지를 빨다가 기대하지 않은 키스를 해줍니다 ㅋ
야릇한 소리에 흥분에겨워 윤지의 입술을 거침없이 빨았네요.
윤지가 자세를 돌려 69자세까지 취해줍니다.
제 얼굴 앞에는 윤지의 깔끔한 모양의 꽃잎이 왔다갔다 합니다.
자연스레 제 혀가 윤지의 꽃잎을 파고들어
클리를 자극해주니 윤지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가네요 ㅋ
저의 양두손은 윤지의 탱탱한 엉덩이를 주물럭거리고 있네요
제 똘똘이가 풀발기되자 콘을 씌우고 젤 없이 삽입하였습니다.
제가 클리애무를 잘했는지 윤지의 꽃잎에 물이 충분할 정도네요 ㅋ
여상으로 먼저 시작하는데 고개를 숙여 제 꼭지를 빨아주고
다시금 달콤한 키스를 받으며 윤지의 쪼임을 느꼈습니다.
여상을 하면서도 윤지의 손은 가만 있질 않네요.
오른손으로는 제 꼭지를 왼손으로는 등뒤로 돌려
제 알을 계속 만져주면서 하는데 여상 스킬이 쩔었습니다 ㅋ
정상위로 변경해서 윤지의 유두를 맛보다가 다시 키스를 하며 삽입~
제가 가속도를 올려 펌핑을 하자 윤지의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고
잘 느껴주는 윤지의 반응에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발사했네요ㅋ
바로 빼지 않고 윤지를 안고 따뜻한 기운을 느끼다 정리했네요 ^^
방을 나와 마사지 받으로 장소 이동~
원래는 마사지를 그닥 좋아하지않는데 CT스파를 알고나서는 바뀌었네요.
CT스파 마사지샘들은 하나같이 마사지를 정말 잘합니다.
형식적으로 하는 곳들도 많은데 각자만의 스타일과 스킬로 잘해주십니다.
그리고 마음이 빠뀐 또 하나의 강력한 이유!! 바로 젠틀샷 ㅋ
마사지샘의 핸플 서비스인데 가성비 쩔고 느낌 짜릿하고 만족감 높아요.
느낌을 살려 글로 표현하고 싶지만 글 솜씨가 없으니 직접 받아보세요.
열명이 다 만족한다고 장담할순없지만 맞으면 중독될수도 있습니다 ㅋ
가성비 쩌는 할인으로 기대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CT스파~ 영원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