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 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코코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약속시간이 좀 남아서 몸좀 풀고 가려고
검색하던중 간석역 근처라고 해서 전화드려봤습니다
뚱뚱은 싫지만 육덕을 좋아하기 때문에 실장님께 추천부탁드렸는데
뉴페로 가영매니져가 왔는데 서비스도 마인드도 좋다고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ㅎ
실장님과 인사한후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방으로 들어가서 노크를 합니다 ㅎ
언제나 가장설레고 두근대는 순간! ㅎㅎ
문을 열자마자 가영매니져가 씨익 웃으며 팔짱을 끼고 안내해주는데 여자친구네 놀러온줄 알았습니다ㅎㅎ
가영 매니져는 D컵글래머에 약간 통통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는데 힘들진않았냐고 생글생글하게 대해주는데 벌써부터 두근두근했습니다 ㅎㅎ
담배를 한대 피우고 샤워를 하고왔습니다ㅎ
씻고오니 싹 탈의를 하고 기다리는데 어디하나 처진데 없이 실루엣부터 압도됩니다 ㅎㅎ
플레이를 시작하는데 아주 기다렸다는듯이 거침없이 애무를 해줍니다ㅎㅎ
너무 흥분되서 바로 아이템장착하고 여상남상뒤 할거없이 요구하는데도 빼거나
거부하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ㅎㅎ
가장 큰 특징은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ㅎㅎ 그거때문인지 평소보다 빠르게 발사해버렸지만 ㅠㅠ
별 생각 없이 몸풀고 가려고 들렀던건데 단골될 지경입니다 ㅎㅎ
다음에는 풀옵션걸고 제대로 다시 공략해볼 생각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