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엣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쉬는날이라서 집에서 잠만 자다가 일어나
급꼴이 와서 이곳저곳 사이트를 뒤져보다가
엣지 출근부를 봤는데 눈도 크고 이쁘게 생긴 마리아매니저가 급꼴립니다...
마리아는 몇번봤더랬는데 오늘따라 유독 더 꼴린다는..
바로 연락을 드리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살짝 기다렸다가 입실 하고 마리아와 가볍게 대화 하고 샤워하고 같이 침대에 눕습니다
처음에는 가슴애무를 해줬는데 오늘 물이 오른건지...벌써부터 쿠퍼액이 질질 흐릅니다...
그리고는 위에부터 애무를 받았습니다. 혀가 살랑살랑 기분이 좋더군요
애무를 해주면서도 애교를 부리는데 너무 귀여워서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 후에는 장비를 착용없이 쏙 넣어줬는데 그 귀여움속에서 신음소리가 나는데
역시 노콘의 느낌으 정말 죽여주네요..
아니나 다를까... 후.. 평소보다 빨리 끝내버렸네요..
마리아에게 힐링도 하고 떡도 치고 간만에 스트레스 풀고갑니다
투샷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