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에 들어가자 마자.. 똑똑하고 마침내 그녀가 들어 옵니다.
키 160 자연산 C 늘씬한 키에 글램한 몸매
그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커다란 눈망울 !!!
그리고 숨길수 없는 와꾸
그래 오늘 아주 제대로 한 번 빠져보자....전투 모드로 돌입합니다.
벨라가 먼저 원피스 속옷 벗고 다가옵니다.
후다닥 샤워후 별다른 터치도 없었는데..벌써 세워총의 기운이 스멀스멀.
온 몸을 쓰다듬으며 어설픈 영어로 So Sexy를 연발합니다. ㅋㅋ
그리고 제 위로 올라 옵니다. 이어지는 부비부비 타임
위로는 젖치기..아래로는 버섯대가리만 빼고 방망이를 거기로 강하게 밀착시켜 부비부비 합니다.
클리..음순이 울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이어서 벨라의 물고 빨기가 시작하는데 어후~~
하마터면 몇번이나 그녀의 입속에 그냥 발사할뻔 했습니다
그렇게 아슬아슬한 고비를 넘기자 벨라가 애무를 멈추고 위로 올라와
무릅을 꿇으며 상위를 시작할려고 합니다.
무난한 진입과 이어지는 웨이브를 즐감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 차례~> _<
한차례의 상위후 자세 전환 타임 오자 마자
바로 내려가서 먼저 대한건아의 보빨 기술 시전합니다.
하나하나 꽃잎 펼쳐가며 허벅지 부르르 떨리며 약수물 나오기 시작하고
요동치는 클리를 입술사이에 물고 계속 따라 다니다 벨라 엉덩이에 경련 생길때쯤 그만둡니다.
클리와 제 버섯간 인사 좀 시키고 들어갑니다.
자세가 편하니 각도를 바꿔가며 계속 벨라를 즐깁니다.
그리고 자세를 바꾸게해서 뒤에서 공략합니다.
넣자마자 제 두알로 애액이 전달되는데 따스하네요..
다음 자세로 어깨에 두 다리 걸치고 한 판 싸지러자 생각하는데...
벨라가 저를 물어버리네요...발사 카운트 다운......
3, 2, 1..발사
이렇게 물고 빨기를 제대로 즐긴것은 정말 오랜만인 듯 하네요.
기분좋은 마무리 즐달과 함께 즐기고 나왔던것 같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