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구멍가게
④ 지역 :전주 신시가지 효자동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래처 때문에 전주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미팅이 생각보다 길어져
저녁은 다가오고 스트레스 받고 물이나 빼자 싶어 사이트 검색해보니
서비스 좋은 리사씨가 눈에 띄네요.
추가할인도 가능하고 입사도 가능하고
그래도 머니는 가성비 아니겠어여~
바로 실장한테 전활 건후 바로 예약되냐고 물어보니
30분 기다려야 한다고 그러네요..
예약시간되서 전화하니 친철하게 위치를 설명해주시네요...
입장하며 마주한 리사씨 전체적으로 스캔를 해보니
이국적인 이미지에 색끼도 물씬풍깁니다..
몸매도 제가 좋아하는 육덕없는 긴다리에 슬림한 스타일
반갑게 맞아주는 처음 접견이지만 지명처럼 편안해지네요...
약간 털털하니 무던한 성격도 맘에 들구요.
그래도 마인드가 좋아야 서비스도 할맛나죠
올라타서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보통솜씨가 아니네요.
BJ를 해주는데 혀놀림도 예술입니다..
이러다가 사정할꺼같아 정자세로 붕가모드 돌입 신음소리가 형식적이지 않고
정말로 섹을 느끼며 내는소리라 그런지 흥분이 극도로 치솟아 그만 단백질을 분출을 헸네요ㅠㅠ
아쉬움이 남았지만 남은시간에 편안하게 대해주는 리사씨
나갈때 친절한실장님이 어떠시냐고 전화도 오고
전 짧고 굵게 한마디 했습니다.. 잘 놀다 갑니다.
후기 써드리겠다고 친절한 아가씨라고
약속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