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디의 프로필을 보는 순간 당분간 참자라는 다짐은 모래성부서지듯 부시져 버리고 또 달리게 되네요
이미 예약이 차있어서 2시간 후에나 가능하다는 얘기에 잠시 고민하다가 예약을 합니다
싸디의 첫인상은 와꾸도 프로필 싱크 80%정도 되는 예쁜 얼굴이었고요
사진에서 나오는 그대로 육감적인 자연산 ㅅ글래머네요~
약간은 새초롬한 인상도 있었는데 막상 얘기한거 보면 은근 편한 애교 많은 귀요미 스타일인듯.
얼마 지나지 않아 빨리 샤워 하러 가자고 저를 이끄는 싸디. 벗자마자 가슴이 땋!
하얗고 크고 탐스러운 가슴이네요 좋아요.. 누구나 좋아할 사이즈와 모양이예요
구석구석 씻겨주고 나와 고추도 빨아주고 침대에 눕습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고
한 침대에 누워있으니 이곳이 낙원이네요
그래도 할건 해야겠죠 잠시 누워있다가 키스로 시작합니다
대화하는데 시간을 많이 할애한 편이라서 비교적 애무는 짧고 굵게 마무리했어요
바로 삽입합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터져나오는 애교의 신음과 그 야릇한 표정이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야한 신음소리와 느끼고있는 야릇한 표정에 한참을 즐기다가 싸버렸습니다
오랜만에 느낌있는 언니였어요~ 재접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