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사랑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교도 많고 키도 170인 사랑이매니저
친구들과 더 투썸에 가서 계산 후 옷을 갈아 입은 후
안내를 받아 방에서 기달리고 있으니
실장님이 미팅하자며 스타일을 여쭤보네요.
각자 취향을 말하고 친구1 와꾸..친구2 귀여운..
전 멀뚱멀뚱 구경하고 있으니 실장님이 "어떤스타일을좋아하세요?"라고 묻네요
전..친구들 눈치를 보며 어린매니저라고 조심스럽게 애기하니
실장님이 알겠다고 잠시만 있으라고 하네요
얼마후 실장님이 사랑이이라는 애를 추천 해 주네요
보지는 않았지만 이름부터 끌려 콜을 외친후 조금 기달리고 있으니
사랑이한테 가자고 하네요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사랑이를 보러갑니다
참한 며느리감으로 생긴 사랑이 언니가 방안으로 데려가서
바로 샤워 하자고 하여 씻김을 당하고 소프트한 물다이를 받습니다
물다이에서 초짜같은 솜씨로 신입사원답게 열심히 애무를 하는데
조금더 강하고 조금더 세게 빨아 달라고 하니 상처 나도 몰라요 하면서
쭉쭉 빨아 먹는 사랑이언니의 말투와 당황스러움이 흥분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뒤쪽이 끝내고 앞쪽도 끝날 때쯤 와인서비스라고
사랑이언니가 키스를 하면서 내 몸을 또 다시 애무합니다
물다이에서 키스를 하면서 사랑이 가슴을 비비며 손맛을 보다가
사랑이 언니 샘물을 보니 완전 느끼는 체질 인 것 같아요
침대로와 키스 처럼 동그랗게 이쁜 힙은 전매 특허라고도 할만큼
매력적이고 사랑이의 입술만큼 이쁜 몸매는 예술입니다.
둘이서 서로 침대에서 둥글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