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야놀자
④ 지역 : 잠실 방이동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놀자에 전화를 걸어 바로되는 언니를 물어봤는데
조이가 20살 영계라는 말을듣자니!!! 필이 팍 꽂히더군요
20살이면 귀여운맛도 있을테고 와꾸몸매도 좋다길래 "조이" 예약햇습니다 ㅎㅎ
찍어주신 주소로 10분정도 미리 도착해 기다리다가
안내받은 조이 방앞에 가서 똑똑
아담하니 귀여운 조이가 나오네요 ㅋㅋ
스캔좀 합니다.. 오..와꾸 괜찮습니다. 이쁘장하고 귀여움 ㅎㅎㅎ
키는 대략 160이 안되는 정말 아담한 키에
가슴은 무쟈게 크네요
C컵 정도 되어 보이는데 아직 20살인데 발육이 빠르네요 ㅋㅋ
허리는 대략 25~6 정도 사이로 보이구요.
제 눈에는 귀엽기도하고 풋풋한 모습까지 있어서 안고싶더라구요 ㅎㅎㅎㅎ
아기자기 ㅎ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씻고~런닝타임..
살짝 앉은 자세에서 받는 삼각애무는 화려한 서비스보다 기분좋을때가 많아요.
순서를 기다리는게 귀찮은 나머지 에라 모르겠다
조이 엉덩이를 들어 돌려 살짝 틀어진 자세로 역립..
작고 탱탱한 엉덩이골 사이로 들어나는 도톰한 그곳
입에 착착 감기는 느낌과 내 간질간질한 허벅지..
충분한 교감 후에 CD장착 본게임 시작합니다.
쪼여들어오는 삽입으로 한 2~3분 지났을까..
팔을 들어 겨드랑이를 보이더니 자신의 팔을 살짝 깨물며 느끼는 조이..
질끈 무는 입 모양과 출렁출렁 흔들리는 가슴을 보니 흉폭해지고 싶어집니다..
조이 허리를 질끈 잡고 힘껏 쿵떡쿵떡
침대 아래로 돌려 내려 후배위로 이번엔 난폭하게~
다리를 살짝 떠는 언니가 힘들어보여
엉덩이를 침대에 살짝 걸터앉게해서 서있는 정자세로 바꿔봅니다.
이미 조이는 땀에 흠뻑 젖어있네요. 그 모습에 참지 못하고 발싸..
발싸후.. 조이를 꽉 끌어안고 따뜻한 체온좀 느끼다가 뺏습니다 ㅎㅎ
요즘 날씨가 추운듯해져서 외로울때가 종종있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오늘 아니 앞으로 간간히 생각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