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세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이 쌀쌀해진 요즘 아랫도리도 썰렁하여 업소를찾아봤습니다
날도추워 멀리가기싫어 근처로 찾아보는데 사이즈 좋아보이는 한국휴게를 찾았습니다
너무 궁금하여 전화로 문의했습니다. 실장님이 얼마전에 출근한 NF매니져라며
한번 보라고 세연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설명들으며 상상하니 너무 궁금해져 세연씨로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도착하여 주소받고 올라가 노크하니 예쁘장한 처자가 문을 열어줬습니다
실장님께 말씀들을 때 너무 기대가 돼서 실망이 크면 어쩌지 걱정했지만
그런걱정은 쓸대없었습니다 정말 예쁘고 슬림하고 아담한 처자가 인사해주는데 너무 설레였습니다ㅎ
들어가서 샤워후에 나와서 잠깐얘기나누고 서비스 들어가는데 굿.. 너무 황홀합니다.
밑쪽부터 기둥까지 살살핥아주며 비제이해주는게 일품입니다..
한동안 느끼다 연애에 들어갔습니다! 윗입만큼 밑에도굿! 꽉 조여주며 들어가는게
손으로 꽉 잡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달리다 급하게 사정해버려서 아쉽긴했지만..
너무 기쁜기분으로 시원하게 싸고 나왔습니다!! 정말 간만에 즐달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