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중이가 쌀쌀하여 업소를 찾아보던중 집근처이고 10월할인이벤트를
하고있다는 업소가있어서 전화문의 넣어봤습니다!
전화해보니 10월에 날도쌀쌀하니 소중이보신이라도 하라고
실장님들께서 이벤트 준비하셨다구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집 근처이기도해서
예약잡았습니다! 실장님께서 지금 플러스 2붙는매니져 계신다고 한번 꼭 봤으면
좋겠다구 말씀해 주셔서 바로 예약잡았습니다!! 주아씨라는 매니져인데 키도 크시고
실사보니 몸매도 굿!!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더군요!
예약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부푼맘이끌고 받은주소고 찾아갔습니다!
도착해서 전화하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건물로 올라가 문앞에 도착하여 노크하니
정말 모델같은 처자가 문을 열여줬습니다!! 기대하던것 이상!! 너무 기분이좋아 얼른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 같이 누워버렸습니다!! 살살 어루만지면서 살결을 느끼며
부비고있는데 제 소중이가 애무받지도 않았는데도 발딱!! 서버리더군요!!
어릴때 처음 야동볼때처럼 저도모르게 서버렸습니다ㅎㅎ 주아씨가 그걸보곤 벌써 섰네? 하며
만져주는데 오랜만에 설레봤습니다.. 그뒤로는 다들 아시듯이 특급스킬 애무받고 시원하게 한발
쭉! 빼고 나왔습니다ㅎㅎ 제 소중이가 서있던 그 순간부터 너무 흥분하여 기억도 잘 나지않습니다..
처음뵐때는 너무흥분하여 잘 기억이 안났지만! 다음주에 한번더 찾아와서 시원하게 노질하고
갈 생각입니다!! 마인드도 최고였고 떡감도 최고 몸매도 최고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