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걸그룹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스카 +6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소개]

[Prologue, 그녀에게 가는 길...........]
휴일에 출근해서 일하다가 습관적으로 훑어보고있는 업소 출근부..
그 안에 NF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6 ㅎㅎㅎ 그래서 고민 좀 하다가 오랬만에 검증 한번 해 볼까..~~
업소에 연락을 드리니 항상 친절하신 실장님과 대화를 좀 나누고는 첫탐에 과감히 예약해
버렸네요. ㅎㅎ..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63 ~ 167 정도
몸무게 : 45~48 정도
몸매 : 섹시한 몸매에요.. 다리가 엄청길어서 키도 커보이고 바디라인이 미치게 만듭니다. 거기에 가슴까지...
페이스 : 섹시한 얼굴이네요.. AV 배우느낌이 나네요..ㅎㅎ 미칩니다.
기타 : 흡연 안하고요, 타투는 아주 조금있어요, 왁싱 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시간에 맞추서 업소에 도착... 제 집 처럼 익숙한 엘베를 타고 올라가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숨을 고릅니다.
아직 후기도 없고 어떤 분인지 프로필상 플라스 6이라 어떨까하는 궁금함이 밀려올때.. 문이 스르륵 열리네요..
그 안에 서있는 아스카... 허~~~억~~~ 모델 몸매를 한껏 들어내는 원피스를 입고 서있는데...
그 자체만으로도 만족스럽네요.. 쇼파에 가 앉으니 음료수 한잔 가져와 제 옆에 붙어 앉아서 제 허벅지에 손을
올려놓고 얘기를 시작하네요.. 이쪽일에 경험이 많지 않아서 걱정이라고... 하면서도 손은 제 몸에서 떠날지 모르네요.
애기하다 얼굴을 보곤.. 문득.. 아는 배우 얼굴이 겹쳐지네요..ㅎㅎ 이런 몸매에 얼굴.. 이래서 고페이를 보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벌써 샤워하러갈 시간이네요.
[하나가 되기 전에 ...........]
같이 손잡고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실에 가서도 제 옆을 떠나지 않고 붙어 서있네요.
제 옆에 서서 같이 양치를 하는데 아스카의 나체가 눈이 부시네요..ㅎㅎ.. 이런 좋은 기회가...ㅎㅎ
꼼꼼하게 샤워를 시켜주는 부드러운 아스카의 손길에 벌써 동생놈은 미칠 듯한 반응을 보이는데
쑥스러워.. 후다닥...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 먼저 와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데 아스카가 제게 다가옵니다..
허~~~ 죽이네요... 야릇한 눈빛과 함께 섹시한 바디... 그런 여신 같은 아스카가 제 위로 올라옵니다..
그리고는 섹신한 눈빛으로 저를 지긋히 바라보다 딥 키스를~~~ 빼지않고 아스카는 장단키스를 맞춰서
벌써 저를 흥분시켜주기 시작합니다. 가슴으로 내려와 한참을 머물며 중간 중간 아이컨택을 하는데..
섹시한 눈빛에 동생놈이 발버둥치고. 그걸 안았는지 동생놈에게 내려가 입김을 한번 불어넣더니
스르륵 아스카의 입속으로 사라지는 동생놈.... 그렇게 찌릿한 아스카의 비제이 타임이 시작되네요..
중간 중간 저를 바라보며 섹시한 눈빛과.. 예뻐서 맛있다는 섹드립을 날려주고...
아스카의 부드러운 입속에서 전율하고 있는 동생놈을 더 미치게 만들겠다는 듯.. 혀를 사용해서 돌려주는데..
미칠것 같다며 발버둥 치고 있는 동생놈....이제~~ 그만~~~
아스카의 강력한 공격을 막아내고.. 제가 아스카를 괴롭혀봅니다.. 받은 만큼 돌려줘야겠기에..
저도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스카의 가슴으로 내려갔는데.. 벌써.. 반응이 크게 나오네요..
아스카의 가슴에서 한참을 머물며 괴롭혀 주다.. 소중이에게 다가가 보니 벌써 물이 흥건하게...
살짝 입을 대어보니 허리가 휘어지며 터지는 아스카의 신음소리... 밑에서 아스카를 올려다 보니
벌써 많이 느꼈는지.. 눈이..ㅎㅎㅎ... 좀 더 아스카의 소중이를 괴롭혀 주다가 장갑을 끼우려하는데
아스카는 자기가 준비를 해왔네요..ㅎㅎ.. 준비해온 장갑을 끼고 소중이 속으로 진입을 하는 순간
아스카가 저를 꼭 껴안고는 거친 숨소리를 토해냅니다...
그렇게 둘만의 시간이 시작되고 서로 거칠어지는 숨소리를 느껴가며 달려가는데...ㅎ
아스카의 반응이 미치게 만드네요.. 섹시한 얼굴이 살짝 일그러지면서 토해내는 신음 소리..그리고
몸짓.. 절 붙잡고 놓지 않으려는 손길들....
이런 솔직한 반응이 절 더 흥분시키고.. 아스카를 뒤로 돌려 동생놈을 밀어넣으니 더 커지는 신음 소리에..
그리고 뒤에서 바라본 아스카의 몸매에.. 거울비친 아스카의 가슴 바운스에.. 좀 더 좀 더 .....
그렇게 피치를 올려서 아스카의 소중이 속에 꿀럭.....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 의자에 앉아 물한잔하고 있는데 어느새 아스타가 제 옆에 매미처럼
닥 붙어 앉아서 저를 바라보고 "오빠~~ 넘 좋았어~~~ "
자기도 좋았다고 또 하고 싶다고 언제 오냐고 ...ㅎㅎㅎ
헤어질때까지 제 옆에 꼭 붙어서 있는 아스카에게 키스를 하고 나와 내려왔는데
다시 올라가고 싶어지네요
[Key Words ................]
#섹시 #마인드 #풍부한 샘물 #와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