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달전 나연씨를 접견하고 그동안 보았던 언냐들과는 정말 다른 느낌을 준
그녀가 생각이나 예약을 하고 달려 봅니다ㅋ 처음 접견때의 나연이는 참 신선하다는 그 자체였습니다.
태국친구지만 정말 따뜻하고 사랑스런 여친과 하는 느낌.. 이 느낌이 참 좋고 오래가더군요
그녀의 방으로 향합니다. 역시 나연이는 처음 본 사이도 아닌데 언제나처럼 이쁜미소로 인사를 하네요.
쇼파에 앉아 간단하게 담소를 나누고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기다려 봅니다
씻고 나온 나연이는 수줍은 듯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침대에 눕습니다.
처음 시작은 제가 들어갑니다. 천천히 키스부터 살포시 하며 시작을 해봅니다
천천히 밑으로 봉우리를 향해 가보며 격렬하게 흡입을 하는데 봉우리가 마니 솟는군요 ㅋㅋ
여기서부터 애가 완전히 딴사람이 됨. ㅋㅋ 몸을 격렬히 떨며 눈을 질끈히 감고
입에서 조용하게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그녀는 진짜로 느끼는듯 옆구리 허벅지
사타구니 흡입하는데 어찌나 몸을 떠는지 ㅋㅋㅋ
절정일때 클리를 혀로 갖다되자마자 아~~~아!! 이소리 아주 좋더군요ㅋ
돌아서 육구를 시도 해보자 처음에는 천천히bj를 하는 나연 ㅋㅋ
서로의 성감을 느끼며 격렬하게 반응이 오는 나연~
흥분이 더 해갈수록 존슨을 삼킬듯히 아주 맛깔스럽게 하더군요ㅋㅋ
특히 bj를 할때 색기있는 모습으로 저와의 아이컨택을 하는데..
첨에는 저두 민망하고 당황해서 눈을 살짝 피했는데..
이번엔 끈적끈적하게 아이컨택을 하며 분위기가 점점더 달아올랐습니다
서로 한껏 뜨거운상태가 되서 천천히 그녀의 샘으로 천천히 들어 가봅니다
슬로우슬로우 피스톤 운동을 해보며 더욱 더 느끼는데 와~!
밑에 있던 나연이가 허리로 흔들어 대는데 어찌나 연애감이 좋은지 ㅋ
참지못하고 그대로 슝~~~ ㅋㅋ
이런 연애를 느끼게 해주는 나연이가 또 보고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