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2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돌벤져스에 가면 꼭 봐야되는 “준”
도착 후 씻고난 뒤 얼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준을 만났습니다.
특히 돌벤져스에만 있는 이벤트!!
이날 준은 초사이년인 언니라 입실전 맛보기로 서비스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저를 기다리고 있는 준.
제 손을 잡고 구석으로 끌고 가더니
저를 의자에 앉힙니다.
그러더니 가운을 벗기고 제 존슨을 빨고 있는 준!!
그리고 준은 제 존슨에 콘을 씌우더니
치마를 위로 올리더니 뒤로 박아버리는 준.
저는 준의 가슴을 만지고 준은 위아래로 움직이고..
하지만 여기서 싸면 안됩니다. 맛보기니까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좋은 이벤트입니다.
준과 함께 손잡고 방에 들어갑니다!!
침대에 같이 앉아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갑자기 침대에 앉은 저의 가운을 벗기더니
바닥에 쭈구려 앉아 다시 존슨을 맛있게도 먹는 준~
정말 쉴틈없이 들어옵니다!
바로 물다이 서비스 시작!!
저는 업드리고 준의 몸매가 제 몸에 밀착합니다!!
믈다이 스킬도 죽여줍니다.
제 뒷구멍에 준의 혀가 아주 깊게도 들어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 제 존슨도 빨아주는데
혀가 마구 움직이는데 정말 와~~
서비스가 끝날때쯤 준은 한마디 합니다.
"오빠 침대에서 또 빨아줄게요~“
물기 닦고 있는데 준은 제 몸을 닦아주더니
또 제 존슨을 빨아제끼는~~
침대로와서 저는 엎드리고
준은 “오빠 오늘 스타킹 신을까??”
스타킹 아주 좋죠!!!
준은 제 위로 올라와 애무 시작!!!
준의 혀가 온몸을 휘감습니다.
그러자 엉덩이를 들어보라 하더니
제 존슨과 뒤를 사정없이 공격하네요~
그리고 저는 앞으로 누워 위로 올라온 준이와
찐하게 키스를 합니다.
저의 손은 준의 가슴으로 향하고~~
준은 다시 아래쪽으로 내려와 제 존슨을 다시 빨아줍니다.
그리고 바로 69자세로 바꾸는 준.
꽃잎을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신음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그리고 팬티스타킹을 신는다는 준~
그러자 준은 뒤에서 가슴 만져달라네요~~
촉감 진짜 너무 좋고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가슴이라니!!!
그리고 스타킹은 찢는 맛이죠. 확 찢어버렸습니다!!
이제 CD 장착하고 준이 먼저 위에서 박아댑니다.
위에서 움직이는데 쪼여주는게 최고입니다.
저의 손은 이미 준의 가슴으로 향하고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는!!
이제 오빠가 박아달라며
준은 침대에 눕고 정상위 자세로 박아줍니다.
준의 꽃잎에 제 존슨이 들어가고
준의 다리를 모아서 쑤껑쑤컹~
“오빠 가슴도 빨아줘”
앞뒤로 움직이며 가슴까지 빨아주니
준의 신음소리는 더 커집니다.
여기서 싸긴 너무 아쉬워서
바로 후배위 자세로 움직이는데
뒷태는 또 얼마나 꼴리던지..
얼마 안움직이고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섹스가 끝나고 제 옆에 꼭 안겨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놀았더니 벨 울리고
가운입고 나가기전까지 한번 더 존슨을 빨아주네요!!
이래도 제가 준을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