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첫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예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를 다녀왔는데ㅋㅋ
계속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저도 후기라는 것을 써보게 되는군요^^
제가 사는곳이 포항인지라 거리도 거리이지만 왔다갔다 기름값만 해도 장난이 아니였기에 제법 부담스러웠기에 언제가나 싶었죠.
하지만 저도 남자인지라 새로운 것을 경험해보고 싶었고 오피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한번쯤은 가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나 주인공 라는 곳이 꽤나 반응도 좋고 괜찮더군요.
그래서 휴가때 친척들도 뵐겸 친구들도 만날겸 겸사겸사해서 휴가를 얻어 동탄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동탄에 도착!!
개인 볼일을 본뒤 이제 즐텔을 하러 주인공 로 향합니다~
미리 알아본 주인공 실장님에게 카톡을 날렸습니다.
카톡으로 시간대와 아가씨 예빈씨를 지명한후 주인공으로 고고씽합니다.
그리고는 실장님을 뵈었는데...실장님 되게 친절하시더군요^^
경험담만 봐서는 확신이 서지 않았는데...실제로 직접뵈니 실장님 정말 동네형님 같은 포스에 다정한 인상 웃는 모습...되게 친절하고 안내도 잘해주시더군요^^
간단한 대화와 함께 총알을 지급하고는 곧바로 예빈씨의 방으로 입장!!
와 입이 딱 벌어지는게...
어린 얼굴에 글래머 몸매에...얼굴은 이국적인 면모가 돋보이시는게 제법 매력이 있더군요^^
생각한것보다 와꾸도 제법 괜찮으셨구요...귀여운 이미지가 있으신게 볼매라는ㅋ
쇼파에 다가가 앉는데 덥지 않냐고 방온도 체크해주시는 센스!!
간단한 음료까지 챙겨주시고...물론 당연할수도 있는거지만 저로써는 너무나 고맙더군요^^
그리고는 이런저런 대화를 나눕니다.
제가 원래 성격도 그렇고 말이 없어서 조금 어색했는데..예빈씨가 말문을 열더군요^^
우리 예빈이 언니...술을 좋아한다더군요@@
저도 술매니아@@ ~~~!
술얘기 덕분인지 금방 대화가 통하면서 이런저런 예기를 했는데 정말이지 너무 좋더군요^^
이런 저런 대화로 넘어가다가 ㅅㅇ실로 향합니다.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긴장도 쫌하고ㅠㅠ 암튼 씻으면서 만반에 준비를 하고 나옵니다ㅋ
몸을 다 닦고 밖을 나오는데 우리 지성이 언니 옷을 다벗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순간 끓어오르는 가슴...꽉찬 c컵 정도의 ㅅㄱ가 장난이 아닌게 훅갈뻔했습니다ㅠ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 동안 언니가 ㅅㅇ를 마치고 나왔고...
갑자기 언니가 저를 덥?치더군요ㅠㅠ
이런 기분 첨인거 같아요@@
언니의 갑작스런 ㅋㅅ에 저도 모르게 흥분이 되었고 언니가 먼저 ㅇㅁ를 해줍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특히 BJ때는 제가 혼이 나가버릴정도로....
이어진 저의 ㅇㅁ 타임!!
ㅅㄱ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아래 꽃잎까지 ㅇㅁ를 하는데..우리 예빈언니 적당히 반응을 하시는게...
가식없이 정말 느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이어진 합체!!!
첨에 언니의 ㅇㅅㅅㅇ로 시작하는데 언니가 위에서도 제법 잘해주시더군요.
언니가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이어진 ㅈㅅㅇ 그리고 ㄷㅊㄱ ㅇㅅㅅㅇ 등등 시간이 지나고 흥분지수가 최고조에 이르자 다시 ㅈㅅㅇ로 변신하여 아름답게 마무리를 합니다^^
마무리를 하고 난 후 언냐 동굴속의 따뜻함과 ㅉㅇ이란@@ 여러분들의 상상에...ㅋㅋ
마무리가 끝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대화를 나누는데...
사실 걱정이 되었던게 제가 여러가지 자세를 부탁하면서 많이 힘들었을까봐 걱정했는데...미안햇다고 하니 언니가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는데...괜히 제가 미안하더군요.
진심으로 걱정했는데 오빠는 정말 괜찮다고 해주는데 고맙더군요.
지성언니 마인드도 뛰어나고 최고인거 같습니다^^
덕분에 너무나 잘 놀다가 온거 같네요^^
동탄 주인공이라는 곳 정말 가길 잘한거 같네요^^
실장님부터해서 나의 파트너였던 예빈언냐까지...
제법 먼곳에서까지 왔는데 정말 후회가 없었던거 같네요.
실장님이 편하게 그리고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파트너 우리 예빈언냐...많이 힘들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제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면서 저에게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였네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담배피면서 길을 가고 있는데...
왜 사람들이 주인공이라는 곳을 자주가게 되는지 이제야 알꺼 같네요^^
진작에 갈껄 후회가 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