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좀 슬림한 편의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라 슬림해보이는 미나를 예약했습니다.
사진이 어리고 이쁘게 보이길래 시간마춰서 도착!~~~! 방으로가서 미나를 보는 순간
얏호~가 절로 나오더군요. 얼굴이 굉장히 작고 눈이 상당히 이쁩니다.
30분 코스임에도 샤워는 같이하네요. 음... 괜찮은 서비스네요.
미나에게 몸을 맡기고 샤워를 했습니다. 개운하게 침대로 올라가 누워있으니 미나도
샤워하고 나오네요. 어찌나 섹시한지 ㅎㅎㅎ 누워서 미나를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꼴립니다.
키스부터해서 달콤한 애무를 받는데 압이 쎄진않으나 정말 달달하게 잘 핥아주는 미나~
장갑착용하고 들어가는데 와 쪼임이 장난없네요. 눈을 지긋이 감으며 느끼는 미나의 얼굴을
보는데 왜케 이뻐보이는건지 미나의 신음소리 박자에 마춰서 제허리도 탁탁 팅깁니다.
물도 슬슬 흥건해지고 본격적으로 자세를 바꿔가며 미나를 요리했죠잉 ㅎㅎ
정면에서 미나를 앉고 강강강강강~!~! 발싸~ 슬림하니 정말 아껴주고 싶은 매니저네요.
다음엔 좀 길게 봐야 제대로 즐달할수 있을꺼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