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파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병에 하루종일 온몸이 쑤시고 쳐지고 안되겠다싶어 외근핑계로 예약을 잡았다
예약한 매니저는 제시라는 매니저인데 프로필 사진보자마자 상큼하고 시원시원한 외모에
무조건 오늘 먹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이벤트한다고 실장님이 노콘질싸 행사중이란말에
심장이두근두근거렸다
호수배정받고 입장!
역시나 사진과 똑같은 얼굴! 키는 생각했던것보다 작았지만 비율이좋아서 보자마자 웃음이났다
샤워를 하면서 나는 씻겨주는줄만알고 긴장을 풀고있었는데 갑자기 밑으로 내려가는 제시...
물이묻어있는 내똘똘이를 삼키는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지는데 ... 야동에서만 봤던 그런모습을
내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흥분이됐다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하기전에도 진짜 여자친구처럼 웃어주는제시! 또보고싶다..
본게임돌입직전! 이미 너무흥분한나는 빳빳하게 서있는 내똘똘이를 제시조개에 살살비벼보았더니
와.... 미끌미끌 시작도전에 물이나오기시작한다.. 미세하게 떨기까지하는것처럼보였다
그모습을 보면서 젖은조개에 밀어넣었다 엄청나게 야한신음으로 느끼는것처럼보이는 표정이
나를 너무흥분시켜 조절조차할수없게 만들어버렸다.
챙피한 말이지만 버텨낼수가없었다.. 그걸알았는지 마지막까지 천천히마무리해주는 착한제시!
정말 이쁜여자친구랑 진심으로 섹스한느낌을 받아 너무 만족했다 최대한빠른시일내에 다시찾아가볼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