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 하는 중간에 간만에 시간이 1시간 정도 여유가 생겨서 마돈나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 시간에 유라만 된다고 해서 유라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한 2번쯤 본거 같고 접견 간격이 길이서 유라가 기억을 못할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기억을 하네요~
들어가기전에 커피 4잔을 사가고 이쁘신 여실장님 2잔 드리고 2잔은 유라랑 나눠먹었습니다.
방에 샤워실이 있는 방을 주셔서 샤워후에 기달리니깐 유라가 들어왔습니다. 여전히 와꾸는 이쁘고 세련되게 보였습니다.
간단하게 인사후에 담배 하나 나눠피고 물흐르듯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기계적인 느낌 하나도 없습니다. 애인모드와 애교가 정말로 좋았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그냥 훅 가는게 아니라 누워서 꽁냥꽁냥
하다가 퇴실합니다. 애인모드가 정말로 좋으니깐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