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4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안마 - 스쿨
④ 지역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콩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길치라서 처음에는 길을 헤메다가 우여곡절끝에
도착하게된 구의동 스쿨이라는 업소네요
업소 프로필이 괜찮은 느낌은 받아서 방문하게 되었네요
결제하고 몇분안남았다고해서 후닥 씻고나옵니다
그러자 바로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문열고 들어서자마자 분위시도 좋고 시설도 좋고 설레이네요
기다리고 있는데 몇분후에 아담한 키에 C컵정도 보이고
손과 발은 아기자기 하고 너무 귀여우면서 섹기있는 스타일에
긴웨이브 머리가 잘어울리는 콩이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서비스 들어가기전에 이야기해보니
대화도 잘통하고 먼가 4차원인것같아서 이야기도 재밋있게 이어갔네요
대화가 끝나무렵 샤워실로가서 같이 샤워를 하고 씻겨주는데
소중이에 반응이 바로 오네요 바로 서비스를 받는데
가슴이 크다보니 입으로 애무하며 내려갈때도
가슴은 자동으로 제 피부에 닿은상태로 내려가는데
너무 좋습니다 제대로 공략당하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키스를 하다 출렁이는 가슴이 제눈앞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고
닿을듯말듯하면서 가슴으로 애무를 해준 후 bj를 해줍니다
점점 달아오른상태에서 역립을 시도해보았습니다
몸을 돌리더니 69자세를 취하고
저는 콩이의 힙을 잡고 봉지를 애무를 해보았습니다
혀끝을 클리에 대주니 부들부들 거립니다
콩이 애액이 졸졸졸 흘러내리고
셀프 콘을 장착하고 콩이를 편하게 눕히고
봉지속으로 제 똘똘이를 천천히 넣으면서 피스톤을 합니다
쪼이는 힘도 상당히 좋습니다 펌핑을 하다 질속에 들어가있던
소중이가 울음을 터뜨리게되었습니다
따뜻한 콩이를 안고있다 나오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