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J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취직 후 회사 첫출근을 했습니다.
거의 퇴근할 쯤 신입이라고 선임들이 술을 사주시는데
J라는 곳을 추천해주셨어요
처음엔 망설이다가 에이모르겠다 하고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습니다. 반갑게 전화받아주시는 실장님 정말 착하시네요
그렇게 예약을 마치고 미소매니저를 접견하게 됬어요
미소매니저를 접견하자마자 소름돋게 놀랐어요
왜냐!!! 영계라 그런지 피부가 탱탱하면서 가슴까지
봉긋하고 맛나게생겼어요
그리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 이쁘더라구요(연옌인줄ㅋ)
역립 다필요없고 바로 애무시작해서
미소매니저가 천천히 혀로 나의 온몸 구석구석 핥아줬어요
핥으면 핥을수록 닭살이 막 돋기 시작했어요
그뒤에 곧휴를 막 먹어버렸는데 목구녕까지 쑤시는
클라스가...이매니저 큰일날사람이에요 ㅋㅋㅋㅋ
콘착하고 바로 미소매니저 뒤치기자세잡고
뒷구녕 엄청 탐방하기 시작했어요
넣을때마다 들려오는 흐느끼는 신음소리가 정말 좋아요
미소매니저 엄청 잘느껴요 ㅋㅋㅋ
뒷구녕 탐방하다 앞구녕좀 탐방하고 싶어
정상위로 펌프질좀 하다가 신호가 와서 발싸했습니다.
정말 맛좋고 질좋고 개꿀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