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평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슬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퇴근후 저녁 간만에 슬기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좀 귀엽고 어린친구를 보고싶어 예약잡고 만나러 갔다 왔네요.
세정씨는 키가 168정도의 키에 스물한둘정도로 되어보이는 이미지..
와꾸는 어리고 이쁘게 생겼어요 목소리도 귀엽고 애교도 짱 많네요
애교있는 목소리와 슬림형 몸매를 가진 언니네요
영계와의 애인모드 상상이상으로 좋습니다 어린슬기씨가
딱 달라붙어 상냥하게 서비스해주는 걸 받고 있으니 세상 부러울게
없는 시간이었네요
서비스 해주는 시간동안 내내 생글생글 밝은 표정으로 정성어린
서비스에 감동받았네요
여친과 하룻밤같은 느낌이 물씬나서 예전 생각도 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