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15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라떼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선 간단 선 요약
1. 레이의 서비스 정신은 대구 최고라고 자부할만하다.
2. 섹스 자체를 즐기기 위해서 일하는듯이 보인다.
3. 육덕에 적극적인 플레이를 원한다면 강추
친구와의 수다도중 그의 오피 이용 후기를 들은 나는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스테이크만 먹을 수 없으니 가끔 랍스타나 캐비어도 먹어보자는 마인드로 남산을 올라가는 김봉덕 할아버지의 등산 속도와 같은 스피드로 대구지역의 오피 출석부를 뒤져보기 시작했다.
장정 약 1시간 가까이 본인은 마음에 드는 출석부를 찾지못하고 방항화고 있었다. 이번엔 시베리아의 차딧찬 칼바람을 이겨낸 보댕이를 먹어졸까? 아니면 신토불이 말도 잘 되고 이웃집에 사는 느낌이 드는 토종김치를 먹어볼까? 그도 아니면 적도 태양아래 뜨거운 햇빛을 쐬며 피부가 타 들어가도 섹스만을 원하는 동남아로 갈까 고민하였다.
하지만 본인이 쓸 수 있는 여유금액을 보았을때 러시아와 한국친구들을 고른다면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돈 아깝다라는 생각과 함께 관계이후 남아있는 돈의 금액을 보고 현자가 되어 세계 4대 위인이 되지않을까 생각해서 동남아권을 위주로 찾아보기로 하였다.
몸매? 얼굴? 이미 필자는 해당 조건이 되는 보댕이들은 먹어보았으나 가장 중요한것은 마인드라는 것을 남아있는 돈을 보며 결심하였고, 얼굴은 어느정도 기본틀만 유지한 채 서비스 정신이 일본 스시장인의 양 볼따구를 때려도 밀리지않을 여자를 찾기 시작하였고 서비스 정신 그 자체로 종결이라는 후기를 보고 대구라떼의 "레이"를 픽하게 되었다.
결국 오피스텔에서 그녀를 만나게 된 본인은 '과연 그녀가 어느정도로 섹스를 즐기며 내가 낸 돈의 값어치를 할까? 마인드가 정말 대구 최강일까?' 라는 의문을 품은채 간단한 인사를 건낸 뒤 옷을 벗고 샤워실로 향하였다. 자 덤벼봐라. 라는 마인드로 평소같았으면 미제를 부스기 위해 발딱선 대포동미사일 마냥 그녀의 구멍을 항해 조준사격했어야 했던 나의 자지는 그녀를 테스팅하기 위해서 마음을 비운채 고추에 가는 모든 혈을 막아놓았다.
그녀는 전혀 당황하지않고 웃음을 지으며 나의 온 몸에 바디워시를 바르며 가장 느끼기 쉽다는 불알과 그 주변부를 공략하며 천천히 본인의 성감대를 찾기위해서 애무하기 시작하였다. 벽을 기대고 있는 나는 마치 초나라의 군대에 애워싸인듯 그녀의 애무에 서서히 발기하기 시작하였다. 아뿔싸...! 그러다가 그녀가 손으로 온몸을 애무하다가 본인의 유두를 건들이자 미세하게 변하는 본인의 표정을 읽은것이다. 이제는 다 끝났다 애송아 라는 표정을 지은 그녀는 나의 유두를 기준으로 이월드의 놀이기구인 탑스핀마냥 빙빙돌며 나를 공략했고 결국 나의 입에선 신음소리가 튀어나왔다. 낭패다....
내가 느끼는 모습을 본 레이는 능숙하듯이 대포동미사일을 입으로 애워싸며 안에 들어있는 탄두를 침대에서 곧 쏫아낼꺼라며 혀를 돌리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혀 끝에 오늘 과연 내가 오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었지만 수많은 섹스를 경험한 필자는 과거 전전여친에게 섹스를 너무 오래한다고 쿠사리 먹은 적이 있었으므로 이에 굴하지않고 반듯이 네년에게 진정한 남자의 맛을 보야주리라 다짐하였다.
침대로 가자 그녀가 내가 마음에 들었던것인지 혹은 투철한 장인 서비스 정신인지 모르겠으나 그녀의 키스는 모세가 홍해 바다를 가르듯이 내 입술을 열었고 모세의 지팡이 마냥 내 입안에서 요동을 쳤다. 주여. 소돔과 고모라를 재현하시나이까..??? 키스를 끝내고 그녀는 나의 약점인 유두를 집중 공략하기 시작하였다. 못땐것! 이런 충실한 서비스를 해서 내 지갑에 돈이 아니라 공기만 남길러고 작정을 했구나!
약 10여분간 그녀에게 사육당해진 본인은 숨을 헐떡이며 쓰러질뻔 하였지만 본게임은 아직 시작도 안된 상황. 정신을 다시 바로 잡고 자지학개론을 가르쳐주겠노라 다짐하며 그녀의 2차 펠라대전을 참아내고 콘돔을 장착한후 그녀의 여성상위를 받아내기 시작하였다.
이토록 놀라운 여성상위가 있다는것을 처음 깨달았다. 그녀는 자신의 우유통을 나의 머리와 입에 맞긴채 오늘밤 달빛을 향해 춤추는 하루살이마냥 허리를 효율적으로 흔들어됬고 그녀의 압도적인 공세에 나는 사상최초로 조루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단지 정액을 빼기 위해서 섹스를 하는 남정내들은 섹스 그 자체와 동일시 되어버린 레이를 이길 순 없는 것이다. 그녀는 줄곧 자신은 섹스를 좋아하며 섹스라는 것을 알아서 인생이 행복하다고 말하였다. 그녀의 섹스에 대한 열망은 제우스가 찾아와도 레몬레이드 만들듯이 불알에 있는 정액을 다 뽑아버릴 정도다.
정액을 다 뿜어낸 본인이게 마사지를 해주며 그녀는 다음에 만나자고 나를 유혹하였고, 문 밖을 나간 나는 그녀에게 한 수 배웠다는 것과 정액이 다 뽑혀져나가 쓰라린 불알을 움겨잡으며 집으로 돌아갔다
만약 당신이 섹스 그 자체를 즐기는 육덕진 여자와 약 1시간동안 섹스란 무엇인가를 탐구하고 싶다면 고민하지말고 당장 그녀를 픽해라. 아니 픽하지마라. 내가 픽할때 예약잡혔다고 밀려나기싫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