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안산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이끝난 새벽2시에 급 즐달이필요하여 오피스타 폭풍검색중
여러군대 다녀 내상을 많이 입은 상태라 고민을많이 했었죠ㅡ
그냥 bar를 가서 술한잔먹고 가야지 하는데 이런 오늘은
일요일이라 문을 일찍 닫는다는 ...그래서
내상을 입더라도 한번 방문하고싶은 생각에 파타야로
예약을 걸어보았습니다
실장님이 너무친철하게 안내주시고 바로 미미메니저님을 접견했죠
아담한 사이즈에 c~d컵에 들어갈때 들어가고 아주 몸매는 작살 나더라고요
샤워를마치고 하고싶은 자세가있어서 되도않는 영어로 얘기하는데
웃으면서 받아주시네요
완전ㅋ 말만 통하믄 애인모드 작살날듯합니다
그리고 그리고 혀놀림도 허거덩 잘못했음 그대로 발싸할뻔할듯
정신 지대로찾고 참았죠 이런적이없는데 완전 대박
지금까지 내상은 완전 다잊은듯한 감동한번먹고
끝났는데도 바로 씻는것도아니고 이래저래 얘기하면서
시간은 끝가지 지켜주는센스까지 더할나위없이 굿짱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