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11일 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햇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간 제법 오랫동안 탕돌이 생활을 해왔지만 지명은 잘 안두는 스타일이었는데
이 매니저는 한동안 끊었던 지명을 다시 둬볼까..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매니저입니다..ㅎ
햇살이라는 예명을 쓰는 이 매니저는 강남 에이스 업장에 주간조로 입성한지 얼마 안됐구요
제 스타일 꿰뚫고 계시는 민코치님 추천으로 접견을 했다가 벌써 이번이 세번째 접견이 됐네요..
보통 첫 접견에 맘에 쏙 든다..라는 생각이 잘 안드는데 이 매니저가
딱 처음에 그랬구요
여튼 그래서 이번에도 햇살이 보러 예약하고서 에이스로 갔습니다..ㅎ
스텝분들의 친절한 안내 속에서 예약 확인이랑 계산을 했구요
사우나에서 샤워를 하고 햇살이 접견하러 갔습니다..ㅎ
그새 안면을 터서 햇살이는 전보다 더 반갑게 반겨줬구요
총총 달려와서 팔짱을 끼고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햇살이의 응대하는 부분과 대화하는 부분도 수준급이구요
무엇보다도 딱 봐도 느껴지는 꽤나 어린 연령대에 청순한 외모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ㅎ
햇살이랑 이번에는 전보다 더 살갑게 대화가 이어졌구요
햇살이가 제 옆에 한뼘 더 다가온게 느껴지니 기분이 더 묘하더군요..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는 친밀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구요
무르익어가는 분위기 속에서 함께 탈의를 시작했습니다..
청순한 햇살이의 외모와 어울리는 슬림스타일 몸매는 이번에도 저를 자극시켰는데요
실루엣 훌륭하면서 그에 걸맞는 볼륨감과 굴곡진 쓰리사이즈는 물론이거니와
말로 형용할 길이 없는 비단결 같은 피부결은 엄지가 절로 나오게 합니다..ㅎ
햇살이의 몸매에 이번에도 감탄이 나왔구요
샤워실에서 함께 샤워를 하는 와중에 제 죤슨도 햇살이의 손길에 반응을 시작하더군요..ㅎ
야릇한 기운을 느끼며 함께 샤워를 하고 침대로 돌아오니
햇살이도 침대로 올라와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구요
이젠 낯이 익어서 그런지 좀 더 적극적으로 저에게 다가오는 햇살이가 저를 흥분시킵니다..
진한 키스와 더불어 고운 살결을 몸에 부드럽게 부비는 햇살이의 움직임이 야릇한 황홀경으로
서서히 잠기게 만들고 햇살이는 키스 뒤에 제 몸을 거침없이 더듬어가며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용케도 제 포인트들을 기억하는 것에 감동했구요
그러면서 익숙해졌다고 대충하는게 아니라 더 정성스러우면서 꼼꼼한 서비스는 여전했네요..
짜릿자릿한 자극들이 이어지는 햇살이의 서비스는 저를 더욱 황홀하게 만들었구요
아이컨택이 간간히 오가는 가운데 햇살이는 서서히 제 하반신을 향합니다..
정성어린 서비스는 감동과 더불어 황홀경을 느끼게 해줬구요
제 죤슨도 햇살이의 서비스에 화끈한 반응을 보였구요
햇살이는 진하게 비제이를 펼치며 제 입에서 기어코 신음소리를 뿜어내게 만듭니다..ㅎ
비제이까지 화끈하게 한 뒤 올라오는 햇살이에게 역립을 시도했는데요
목덜미부터 부드럽게 더듬어가니 햇살이의 호흡이 거칠어지더군요..
햇살이의 비단결 같은 살결을 더듬으면서 역립은 계속되고
고조되는 분위기와 더욱 거칠어지는 햇살이의 호흡은 저를 더 달아오르게 하더군요..
말캉하고 촉감 좋은 가슴을 지나 옆구리를 스치고 복부까지 내려가다보니 어느덧 햇살이의
꽃잎을 마주했구요 망설임 없이 혀끝을 놀려 꽃잎을 더듬어가니 햇살이의 끈적한 신음이 터집니다..
적극적인 리액션과 함께 꽃잎도 젖어들어가고
준비가 됐다고 느껴서 장비를 장착한 뒤 햇살이와의 합궁을 시도해봅니다..
꽃잎 속 뜨거운 온기를 느끼며 서서히 허리가 움직이고
햇살이도 함께 합을 맞추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입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온기와 함께 느껴지는 진한 조임은 움직임을 더 빠르게 만들고
햇살이는 제법 적극적으로 리드를 하며 여러 체위들을 즐기더군요..
움직임이 커질수록 교성은 방안을 크게 울려대고
다시 정상위로 햇살이 품 속에서 몸을 크게 떨며 제 분신들을 방출했습니다..
이번에도 콜이 울리는 순간이 아쉬웠구요
아쉬움과 함께 다음을 기약할 수 있음에 일말의 위안을 가졌네요..ㅎ
탕돌이 생활 내내 몇 안됐던 지명을 이번에 다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취향저격인 이쁜 외모 뿐 아니라 서비스 마인드도 그렇고 연애도 적극적이고..
아무래도 금방 지명이 들어찰 것 같으니 먼저 찜꽁 해봐야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