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시
⑤ 파트너 이름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19년 10월 11일 금요일 오후 5시 좀 넘어서
신축오피스텔 엄청 큰거여서 건물이랑 내부랑
다 깔끔하고 깨끗했음
실장님에게 추천을 부탁드렸고,
실장님 추천으로 루나씨를 만남. 실장님 말그대로
사진보다는 외모가 더 괜찮았음. 조명을 조금 어둡게
하긴 했지만 충분히 좋은 느낌이 들었음.
사진보고 마음에 상처를 몇번 받은 적이 있어서
걱정했지만 걱정은 필요가 없었음
실내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도 비주얼이 꽤
괜찮았고 몸매도 좋았음. 실장님 말대로 루나씨는
서비스가 몸에 베어 있듯이 샤워할 때는 꼼꼼하게
씻겨주고,빨아주고, 침대 위에서도 구석구석 잘 핥아주었음.
딥키스도 잘 해주었고, 가슴이 크진않지만 그렇다고
A는아니여서 만지기에도 적당했었음
침대위에서 바디를 핥으며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니 느낌이 너무 좋았음. 합체했을때도 적당히
쪼임도 있고 미끌미끌 쪼물딱쪼물딱. 말로 표현하긴
좀 그렇지만 몇 업소 다녀본 것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루나씨 곧 태국 간다던데
아마 내 후기 보고 가면 없을 수도 있겠네.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된 휴게텔 다녀왔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