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새벽 월급이 들어온관계로 회사사람들과 회식을 즐기고
술집을 왓다갓다하며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젊은처자들..아 꼴릿..
회식자리에서 내 머릿속은 이날은 반드시 수지를 잡수고말겠다...라는 생각에 들떠있었고
언능 자리가 끝나길 간절히 바라며 부장님과 차장님의 침튀기고 혀꼬이는 말을 듣고있었다.
자리가 끝나자마자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아까 전화했던사람인데 수지 예약 !
준비되있다고 오라고 하신다 택시타고 알려준 주소로 갔다.
대충 설명듣고 페이 지불하고 바로 고고고 문열고 오우 예 와썹 베리 굿 커먼 베이베 요
슬림한 체형 아..이쁘단말밖에 안나왔고 방에 들어가 담배한대핀뒤 씻으로 들어갔다..
샤워후 나와서 쪼아댔다 일단 내가먼져 그녀를 역립해본다 아이돌와꾸의 그녀를 탐해봅니다
그녀의 머리를 흐트러놓았다 그녀의 귀여운 꼭지부터 꽃잎까지 섬세하게 빨아주고
엉덩이도 빨아줬다..아..맛있다 말캉한 가슴을 만지며 서서히 정자세로 진입 세번의 자세를 교체해가며 넣어줬고..
힘든지 섹섹거리는 섹소리가 점점 격렬해졌고 뒷치기자세로 발사하였다..후.,..
그리고 씻고나와서 침대에 같이누워있으면서 문득 생각난게 아..나도 사진찍어서 올려보고 싶다란 생각에 부탁을했다..
거절..한번더 부탁.. 거절..ㅠㅠ 만원짜리 두장을 꺼내며 볼에 뽀뽀를 했고 살짝 환해지는 수지ㅋㅋㅋ귀엽기도하지..
애뜻하기도 했고 남의나라에와서 돈벌러 온거자체가 짠하기도했다..나보다 잘벌겠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