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5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유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대문 좋은날을 방문하고왔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최근까지 너무 바뻐서 휴게 이용을 못하고있었는데
정말 오랫만에 이용하게됬네요.
오랜만에 전화하니 이것도 떨립니다.
실장님에 추천에 적당히 간 보다가 유정이를 택합니다.
와꾸만 본다면 제멋대로 선택했지만 마인드라는건 프로필로만으로 알수가 없어서
추천을 받아보았습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추천에는 내상이 별로없습니다 ㅋㅋ)
예약시간에 맞춰서 장소에 도착 후 바로 입실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한눈에도 한국녀 유정이가 밝게
오빠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 해주더군요.
외모는 정말 한국 싱크 99%입니다. 거기에 한국말도 잘하니 깜빡 넘어 갈 뻔 했습니다.
침대에 앉으니 마실꺼를 건내줍니다. 시원한~ 냉수더군요^^
냉수를 마시며 담배를 피고 이야기 꽃을 피워봅니다.
이런..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대화가 잘이어지네요. 유정이가 씻자고 안했으면
대화만 하다가 집에갈뻔했군요!! 대화만으로 저를 리드하는 솜씨를 보니 보통이 아닌듯 싶군요.
후다닥 샤워를 마친 후 나와보니 침대에 누우라 하더군요.
침대에 누워있으니 유정이가 가운을 벗고 제품에 들어옵니다. 키스를 공격적으로 하더니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서 제 똘똘이를 어택합니다!!
이런 강력한 어택을 받아서 제 똘똘이가 오랫만에 힘이 낫나봅니다.
아주 승질이 난 상태로 이번엔 제가 어택을 시도해봅니다.
키스 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내려왔는데 벌써 부터 반응이 장난아니더군요.
살아있는 활어를 만난것 같았습니다. 아래로 내려와서 문질렀더니 콸콸 이더군요.
이젠 장갑을 끼고 제 보물을 넣어볼 시간이네요.
똘똘이를 넣으니 굉장히 뜨겁더군요!! 아주 화끈해서 화상이 입었나 싶었어요 ㅋㅋ(이건 오바군요)
정상위로 시작해서 다리를 들고 강강중강약을 반복하며 운동을 시작해서
후배위로 시도해보고 느낌이 강력하게 와서 잠깐 참고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가 끝나고 씻고나와서 잠깐 침대에 누웠는데 저에게 자기라고 하더군요.
정말 설레였습니다.. 뭐이런 사랑스러운 아이가 있을까요..
다음번에 오면 꼭 두번하겠다는 각오를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