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풀러가자라는 맘에 벙커에 전화를 겁니다.
찾던 그녀는 바로 한 시간뒤에 가능하시다하여 그녀를 봅니다.
릴리....그녀..섹끈한 그녀...두번째 방문이지요..ㅋㅋ
그이유로는 외모면 외모 탄탄한 몸매에 와꾸와 섭스 마인드까지 모든게 특출나서요..
그녀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순간...다시 봐도...이쁜 릴리...ㅋㅋ
이쁩니다..이뻐요...진심입니다..다들 보시면 좋으실껍니다...전 대만족이었죠...
티시간을 갖는데...오빠~오빠하면서....응대 잘해주네요...울 릴리..ㅋㅋㅋ
베드에 누웠죵!!
마사지 솔직히 상급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서부터 꼼꼼히 해주려는 그녀의
마음이 읽힙니다. 시원하면서 꼴릿한 느낌이 드는 그런 마사지
적당히만 받고 서비스를 위해 나머지는 패스.....^^
살짝보이는 그녀의 올탈에 보이는
릴리의 적당한 B컵에 보들함이...아주 좋습니다...저의 존슨도 섯습니다...^^
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감과...발기된 존슨이 마냥 딴딴해지네요
하나 둘씩 행해지는 애무와 비제이...아주 잘합니다...
두 번째 릴리를 보지만, 어디내놔도 본인의 매력을 펼쳐댑니다
금방이라도 쌀 것 같은...아~~~쌀 것 같아.....이 말에...하염없이
그녀의 몸에 뿌려집니다...차곡차곡히...쌓여지네요..마지막 한방울까지...쭈~욱
마무리를 하고, 끝까지 배웅해주면서...응대하는 모습은
아직도 눈앞에 선하네요...그녀가 떠오릅니다.....아~~릴리di....또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