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와 한잔하면서 놀다보니 어느덧 10시가 넘었네요.
갑자기 친구놈 집에서 연락이와서 먼저 들어가고 저만 남았네요.
아쉬운마음을 누를수가 없는 타이밍ㅜㅜ....
집으로 갈까 고민하다가 설레임에서 좀 더 놀고 들어가기로 결심하고 예약전화합니다.
운좋게도 지나가 시간이 맞아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시간이 빠듯해서 부랴부랴 넘어갔습니다.
지나는 아담하고 나이가 프로필상으로 22살으로 되어있는데
그것보단 어려보이네요. 사실 여자는 나이를 맞추는게 많이 어렵긴해요..ㅎㅎ
근데 얼굴보단 그녀의 슴가에 눈이 확 꽂히네요.
아주 풍성한 C컵입니다.
아주 예쁘게 확실하게 잘 자랐네요.ㅎㅎㅎ
샤워를 일단하고 침대로 올라갔습니다.
애무섭스 들어오는데 삼각애무로 시작하네요.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눈을 감고 느껴봅니다.
슴가가 크다보니 살짝살짝 닿는 느낌이 넘 꼴릿합니다.
BJ스킬도 상당해서 바로 느낌이 오네요.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급히 역립으로 변경하고...
꽃잎탐험시작하니 이미 적당히 젖어있네요.
젖어있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꼴릿합니다.
반응도 좋고, 신음도 귀에 착착 감기네요.ㅎㅎㅎㅎ
꽂을때 천천히 진행했더니 움찔움찔하네요...ㅎㅎㅎ
힘차게 펌핑하면서 후배위에서 잘 마무리했습니다.
맛있는 지나......넘 좋은 하루였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