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주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꿀은 제가 맘에 들어하는 휴게텔인데요. 간만에 방문을 하게됐네요. 이번엔 주리매니저로 봤구요.
시원한 떡감을 위한 완벽한 바디를 가지고있네요. 슴가도 B컵인데 더 커보이구요. 얼굴에서부터 큐티함이 묻어나옵니다.
서비스 시작하면서부터 바로 들이대는데 하드합니다. ㅡ서비스 받으면서 보니 걸크러쉬같은 느낌까지 있네요.ㅎ
맘에 들었어요. 마인드가 좋아서 왠만한건 다 받아주니 욕심이 자꾸만 생기네요.ㅎ
역립들어가서 꽃잎 잘 살펴보고 허벅지쪽 스팟도 한참을 공략하고 ㅡ콘장착합니다. 깊숙히 들어가는데 쪼임이 좋네요.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다른 느낌이 들어요. 이런게 진짜 떡인거죠.ㅎ 주리매니저가 잘 세워줘서 시간 다 써가면서 즐달했네요.
역시 물빼는덴 휴게텔이 짱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