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죠리퐁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늦잠이란걸 자다가 점심이 되서야 눈을 떳는데.. 꿈을 꾼것도 아닌데 텐트가 심하게 치고 가라앉을 생각을 안하네요...
ㅡㅡ 아무래도 이건 해결해야겠단 생각으로 밥도 먹기전 사파 프필을 보고 키티양을 초이스 합니다..
실장님이 예약 가능하다하여 일단 콜 때리고 바로 이동~
오피형휴게텔이라 근방에 도착하여 안내받은 호실로 찾아갔습니다. 노크하고 들어가니 키티씨가 공손하게 폴더인사해주시네요 .
기분좋더라구요 ㅎㅎ 생각했던 이미지와 같이 매우 공손함을 느꼇어요 곧바로 탈의하고 일단 샤워실로 둘이~고
샤워 구석구석 씻겨주는 키티. 특히 그곳을 집중해서 약간의 핸플식 싯겨주기를 하네요.
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어 키티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하드하진 않고 소프트 쪽에 가깝습니다. 부드러운 BJ와 혀놀림 ~
역립생략! 바로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여상 역시 부드럽다고 해야하나..조바심나게 하네요.
여상으로 어느정도 느끼다 급한 나머지 눕혀놓고 막~~그냥 막~~~~~막~~ 뒤로 돌려서..막~그냥..막~~세워놓고 뒤에서 막~~그냥 막~~
뒤로할때 떡감 죽입니다. 골반 엉덩이가 딱 좋아요.
마무리되갈때쯤 거의 체력이 바닥나고 끝까지 힘을내어 발사하는순간 ..키티가 신음을내면서
저도 얼마나 열심히했는지 다리가 갑자기..ㅋ그렇게 잠깐 누어있다 같이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휴게텔은 가격도 부담안되서 맘에들었습니다